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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야...설 잘보낸거야
복 많이 받고..올핸 정말 니가 원하는게 잘 되었음해
너한테 안부물을수 있는게 이방법밖에 없다는게 서글프다
너와 내 맘이 같다면...얼마나 좋을까...
아프지 말고..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