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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간 푸바오 식욕 줄고 움직임 없었는데…결국 가임신이래

ㅇㅇ |2025.04.25 21:05
조회 50 |추천 0
중국 간 푸바오 식욕 줄고 움직임 없었는데…결국 가임신이래

중국으로 반환된 판다 푸바오가 최근 식욕 저하, 활동량 감소 등으로 건강 이상설에 휘말렸다. 그러나 중국 판다 센터 측은 푸바오가 ‘가임신 상태’로 들어섰다는 소식을 전하며 루머를 일축했다.

푸바오는 지난 2월 발정 행동을 보인 데 이어, 4월 들어 식사량과 배변량이 줄고 휴식 시간이 늘어났다. 이는 판다의 가임신 시기에서 자주 나타나는 변화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센터 측은 푸바오가 이 시기를 잘 넘길 수 있도록 집중 관리에 나서고 있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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