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가 남편 안성현의 징역형 이후 4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하려 한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GS홈쇼핑 측이 공개한 프로그램 티저 속 인물이 성유리라는 추측이 지배적인 가운데, 여론은 환영과 반발로 나뉘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일부 누리꾼은 복귀 시점이 너무 빠르다고 지적했고, 결국 홈쇼핑 측은 관련 게시글을 삭제했다. 성유리의 남편 안성현은 코인 상장 청탁으로 수십억 원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아 현재 복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