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세계 최대의 산유국이 될수있는 잠재력을 가진 나라인데,
수자원이 풍부하기 때문이지.
부남호는 총 저수량이 1억톤인 대형 인공 호수야.
이 부남호에서 대한민국의 이산화탄소를 전부 포집해서, RE100을 달성하면서 막대한 바이오 연료를 얻을수있어.
부남호의 물을 전부 방류하고 밑바닥을 -100M까지 전부 파내고, 그 안에 철근을 심고,
다공성 자갈등 단열재를 혼합해서, 밑에 넣어주면서, 단열층을 형성하고 그 위에 슈퍼콘크리트로 미장을 해주는거지.
이렇게 철근과 단열재를 넣어줘야, 보온을 할수있는거야.
그리고 옆면에도 철근과 단열 콘크리트를 넣어주고,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해서,
열도 보존하고, 영양염류가 유실되지 않도록 하는거지.
이 첫번째 공사가 끝나게 되면, 최저층에 산소공급용 배관을 전부 설치하고,
그 위에 고압축 폴리에틸렌 수중 LED 장착용 기둥을 촘촘하게 설치하고, LED를 장착하는거야.
그물 형태로 기둥과 기둥사이에서도 LED를 방출하면서 댐 전 면적의 광포화점에 도달할정도로 빛을 방출하도록 하는거야.
LED를 교체할때는 기둥 위에서 LED 줄을 꺼내서 교체하면 되겠지.
이 시설에서 LED를 광포화점에 이를정도로 비출때,
녹조가 가장 활발하게 증식하는 최대치가 수량의 10%정도라고 가정하면,
1억톤의 담수물에서 10%면 1천만톤의 녹조가 활동하는거야.
1천만톤이 하루에 천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1천만톤의 녹조를 증식하는거지.
그러면 하루에 1천만톤씩 계속 회수를 해서, 바이오 연료를 만들고, 남는 재료는 다시 호수 안으로 투입하는데,
그러면 암배양이 일어나는거야. 암배양이 일어나면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증식하는데,
이 이산화탄소가 다른 녹조가 광합성하면서 흡수하는거지.
이산화탄소만 충분하게 공급할수있으면 하루에 3천만톤씩 녹조를 생성할수도있다는 말이야.
녹조는 빛과 이산화탄소만 있으면 광합성을 하닌깐,
빛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전기는 소형 SMR 원전을 사용하거나, 화력 발전소를 사용하거나, 태양광 발전을 병행해도 되지.
이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다시 포집해서 안으로 투입하는거야.
이산화탄소가 부남호 최저층으로 들어가서 위로 올라가고 폴리에틸렌 소재의 두꺼운 투명 방벽으로 외부로 못나가는데,
이 위에 있는 공기를 다시 포집해서, 이산화탄소는 다시 아래로 내보내고, 산소는 방출하는거지.
이산화탄소가 올라오면서 대부분 흡수 되도록 이산화탄소량을 적절하게 조절하는게 핵심일꺼야.
효율적으로 운영 설비를 가동하면서, 최적의 조건으로 하루 천만톤씩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면,
1년이면 36억5천만톤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거지.
한국이 달성해야하는 RE100에서 1년에 1천만톤에~2천만톤인데, 무려 100배 이상 늘어나는거야.
그리고 엄청난 양의 바이오 연료도 얻는거지.
이 바이오 연료를 처리하고, 저장하고 수출까지 할수도있어.
한국 대형 간척지 2개~3곳만 이렇게 친환경 바이오 유전화시설로 만들기만 하더래도 한국에 모든 연료를 제공하고,
외국으로 수출할수있는거지.
나아가 석유를 시추하는것보다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게 가격이 낮아지면,
석유를 더이상 시추할 필요가 없고, 이산화탄소 농도가 오히려 계속 낮아질수도있어.
그러면 한국이 세계 최초로 하루에 300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 지구의 허파로 만들수도 있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