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점점 도를 넘는 종교 호객 행위

ㅇㅇ |2025.04.28 22:51
조회 279 |추천 3
사이비 것들 종교라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길거리에서 포교 행위하는 것들 도대체 뭡니까?
코로나 시국에도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덜컥 다가와서 식겁하게 만들더니 요즘들어 또 지랄발광이네요.
비호감 중년 남녀들이 혼자 지나가는 여자, 남녀 고등학생, 대학생한테 접근해서 귀찮게 하는 게 예전 수법이었다면 이제는 20대 초반 애들이 포교 행위하네요? 남자들 무리는 남자를 잡고, 여자들 무리는 여자를 잡더라고요.
한 번은 고등학생인지 대학생인지 어려보이는 여자애가 너무 징그럽게 들러붙는 걸 겨우 빠져나왔는데 뒤를 보니 중년 여자가 좀 떨어져서 그 여자애를 지켜 보고 있더라구요. 같은 패거리같았는데 꼭 감시하는 거 같았어요.
포교 전략 담당하는 인간이 20대 초반 어린 애들 세뇌를 제대로 시키는지 찰거머리처럼 들러붙는게 아주 보통이 아닙니다.무시하고 지나가는데 뒤에서 쫓아오면서 계속 주절대는 건 도를 넘은 거 아닌가요?
솔직히 너무 쫓아올 때는 진심 주먹으로 때리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백번 양보해서 포교 행위 하는 거까지 그렇다고 칩시다. 안 넘어가면 그만이니까.
근데 피하거나 인상 쓴 사람들 뒤에 계속 쫓아오는 건 도를 넘은 거 아닌가요? 칼만 안들었을 뿐이지 스토커랑 다른게 뭡니까? 싫다는 사람을 계속 귀찮게 하는거고 타인 가는 길 방해하는 거잖아요.
아님 일부러 길가는 사람 약올려서 호객 행위하는 것들 때리게 해서 돈이라도 뜯어내려는 건지?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짜증납니다.
지들이 뭔데 길가는 사람들 잡고 불쑥 얼굴 들이미는거죠?
솔직히 저런 포교 행위하는 곳들치고 제대로 된 종교 못봤어요.
돈 뜯어낼 사람들 모으려고 종교 나불대면서 길거리에서 구걸이나 하고... 지들이 안먹히니까 어린애들 가스라이팅 시켜서 길거리 내보내고... 진짜 천박하고 저급해서...
차라리 거지 각설이가 낫네요. 이건 뭐 포주보다 더 역겨우니 원...
경찰에 신고해야 될까요? 특정 구역 지나갈때마다 너무 불편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