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자기의 자존감을 내세워이것 저것에 개입하면서주변을 괴롭히면그것이 돕는다고 돕는데사실은 남을 들볶는 일이 되는 수가 많다.인권을 짓밟고도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를몰라서도와 준다며 그 일을 해서남의 인권을 더 짓밟게 하는데에서의료 시장도 각 분야를 확장한다확장하고 있다.
그런 일이 개신교 성직자라는 사람들에 의해이단 사이비 종교 지도자들이라는 사람들에 의해자행되고 있었던 것을 바로 잡는 사히로 가기 위해서는개신교 구원신학들부터 분서갱서해야 한다무식하고 못배운 사람들이 아무나 목사가 되어자기들이 뭘 잘못하는지도 모르면서사회를 망쳐서 사회에 분노가 누적되고그 모든 것이 사람들을 고통에 이르게 하여사회를 짓밟고 있다.조선 시대에 개신교가 들어온 지 30년 만에나라가 망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었지 않았는가에 대한검증 작업이 필요하다
비상계엄을 하나님께서 알아서 사용하시게 된다는 주장은여기에 해당한다.그러니 비상 계엄을 용인하자는 것은1만 명의 서울특별시민의 생명을 빼앗는 것에이제 그만 눈감고 있는 것이 옳고 정당한 판단이고 선택이라는 주장이다
하느님께서 원하신 것은마태 7,21-23에서만 드러나는하느님 아버지 뜻을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그러한 것은 구약에서도 꾸준히 확인되는 것이다.개신교는 거기에 대한 이해가 기적 등에 과몰입되어 믿음 역시 실천을 배제하는선행 무용론을 내세우는 개념이라는 테두리의 한계를 벗어나면 안되는 믿음으로구원된다는 야고 2,26-27의 그 과거 2000년 전의 논의를 무시하고 가는 개신교교파들이 늘 인기를 얻을 수 밖에 없는 고해성사에 대한 여러 마음의 부담을 감당하지못해서 생기는 두려움으로 인해 인간적이고 정상적이고 사실적이고 상식적인 인간의 도움의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실천을 통하여 정겨운 사회를 이루어 가라고 요구하시는 하느님의 뜻의본질을 다 흐려 놓고 있었다.그런 내가 도와 주지 않으면 그 사람이 기적이 없는 상태에서 굶어 죽어간다든지그런 것에 대한 이해가 완전히 없기 때문에, 거기에 신적인 것을 찾고 있는 대중의 요구에적절히 부당하게 옳지 않게 타협하여 구축하는 개신교회들은 늘 이단성을 지니고 있고사이비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 많은 문제들을 갖게 되고, 그것은 이단 사이비 교주들이감옥을 들락거리게 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그래서 실천이라는 문제가 구원에 이르는데 매우 중요한 문제이고, 그렇게 인간적인 성숙을해가는 상당히 인간적인 한계를 바라 보면서도 그 성숙으로 나아가는 것은 예수님의 가정에서도 여전히 그 처음부터 끝까지 드러나고 있었다. 헤로데의 폭정 아래 쫓기는 젊은 부부, 예수님의 성가정은 그런 위기에 그렇게 어쩔 수 없이 피해가며 대응하고 있고, 그것은 최종적으로 십자가 위에서 내려진 아들의 시신을 안고 슬픔에 잠기는 성모 마리아의 모습에서 하느님께서는 그 인간적인 한계 속에서 당신의 얼굴을 찾기를 원하셨다고 고백해야 한다. 우리는 그와 같은 고통이 다시는 없도록 하기 위하여 초대되었으며 그런 선의의 사람이 되어 가는 것에서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성장과 성숙에 관심을 두고 계신 것에 우리를 얼마나 그 분께서는사랑하고 계시는지를 확인하여야 하며, 그것은 진보가 되려면 얼마나 많은 공부를 해야 하는가를역설하시는 유시민 교수님의 한결 같으신 변함없는 인간적 노력에서 그렇게 성모 마리아께서 십자가 위에서 내려진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시신을 안고 그 슬픔을 나누는 장면에서 우리가 다시는 그러한 일이 없도록 하는데 주목하여 노력하는 노력을 그 분 유시민 교수님의 평생의 노력을 우리는 성모 마리아와 예수 그리스도님의 마지막 그 모습에서 그 일치를 본다.공부하는 이유는 그 슬픔을 알고 있는 분이 공부하시는 노력이라는데에 주목하면 공부를 하는 거룩한 이유를 찾을 수 있다우리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에 대통령님의 장례식에서 유시민 교수님께서 보이시는 그 슬픔과 눈물에서 오늘의 그 분이 공부하시는 일관된 모습이 아들 예수 그리스도님을 안으신성모 마리아의 모습과 닮아 있다고 증언하게 된다.그 중요성을 개신교는 늘 그 구원신학의 오류들에서 포기하거나 부정하게 되기 때문에포기하거나 부정해야 하는 이유들을 찾아오는 오류 속에 다시 담기기 때문에무식한 말도 안되는 입장을 마구 내놓게 된다.하느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철저히 상식적인 기준에서도리어 도올 교수님께서 정직하다고 하시는 것의 중심에서 유교적인 세계관이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것을 반대할만큼의 그런 현실적인 인식에서불교의 착한 그러한 선의를 선업을 닦는 오체투지가 보여주는 그저 처음부터 끝까지인간적인 노력과 그 성숙으로 사회를 바꾸는 성장과 성숙 안에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하게 되어라라고 우리를 사랑하시는우리의 인격적인 성장과 그것에서 오는 기쁨을 알게 되기를 바라시는 예수 그리스도님이신적인 각종 기적들보다 더 본질적인 것이라는 선언을우리는 마태 7,21-23에서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물론 우리는 그런 식의 신앙이 우리를 하느님의 말씀 성경의 말씀의 맛에 맛들이면서 성장해오는 성령 쇄신 기도 모임과 성서 모임들 안의 여러 은총을 누리는 것에 이르는 것의 중요성을 무시하자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그 안에서 신앙의 체험을 늘려가는 기회를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꼭 잡아야 하고 미사 안에서 그 기쁨을 더 누려 나가야 한다. 그래야 기쁜 소식을 전하는데 있어서 더욱 이렇게 고백하게 된다는 것을 체험해 오고 있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발검음은 얼마나 아름다운가하며 하느님을 찬미 찬양하게 된다. 박정희와 전두환이 아닌하느님을.
우리 사회가 민주화 운동 세력의 성숙된 노력으로 시민 사회를 성장시키고 성숙시켜 오는 그 토대 위에 성장하고 달라지고 변화해서 우리의 젊은 군인들은 이번 12.3 내란을 막는 1등 공신이요 민주주의를 지키는데 주역이 되었으며, 그 정의로운 주요 군 지휘관 장성들께서도그러하셨다. 채상병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시는 박정훈 대령님의 노력과 이를 적극 지지하신 야권의 정치 지도자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하며 역사에 기록하여 남겨 가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역사서에서 후대에 알려 그 성숙의 가치를 전해야 하며, 그것은 늘 우리들의 지도 신부님들께서 강조하셨던 우리의 삶에서도 그러한 성경은 여전히 지속되어 쓰여지고 있는 것임을 신앙인의 눈으로 바라보고 고백할 수 있어야 한다.그 성숙된 시민 사회의 노력으로인권이 짓밟히는 것을 바로 잡는하느님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너희도 완전하게 되어라라고 말씀하시고 계신 것이지거기에서 벗어나게 만드는 잘못된 신학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한 것으로 추정하는 말..하나님께서 이 시련을 통하여 ..그리하여 일제 강점기 일제의 강점을 하나님으로부터 그 정당성을 승인하는 기조가 담기는그 관점을 이어 이어그렇게 말도 안되게 비상계엄을 하나님께서 들어 사용하시니비상 계엄을 허용하고 그 결과 국민들이 1만 명이 죽어도괜찮다라는 매우 정신 나간 충격적인 망언을 내뱉기 시작하는 것이고그런 구원신학의 여러 오류들이사람이 인격적으로 성숙하는 무식하게 무시하여국민들을 고통으로 내몰아 가기 때문에영국의 산업 혁명 당시 과도한 산업 자본주의의 폐해가인간에게 고통을 주는 사회로 가게 되자여기에 반기를 들어 칼 마르크스가 자본론을 쓰면서 공산주의를탄생시켰듯그 개신교 구원신학의 오류로 말미암아 인간 사회에 고통을 가하게 되자무신론이 고개를 들고 공산주의가 더 기승을 부리면서극한의 대립이 발생한 장소가 우리 한반도의 근현대사이기도 하다는 것에이제는 주목해야만 한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