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법석 화를 낸다면
그 사람은 이전 혹은
선대에 해결되지 않은
가족 간의 갈등으로
현재 가족 내 어떤 한 희생양을 골라 괴롭히고
그 괴롭힌 사실이
그 사람의 단기 기억에 없음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 증거로 그 희생양으로 선정된 가족 구성원이
고통을 호소해도 이를 무시하고 도리어 화를 낸다면
그 괴롭힘의 심리적 이유가 무의식화 되어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기억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라고
설명할 수 있게 된다
괴롭히고 있는 가족 중 가해자는 이전 혹은 선대에 해결되지 않은 가족 간의 갈등으로 가해 중인 것은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화풀이 하는 격이라서 내면적으로는 정당하다는 생각을 한다기 보다는 느낌을 가지고 가해하여 피해자는 이를 지적하는 경우 그 피해가 인정되지 않는다 가해자 구성원들이 모두 이를 인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희생양 가족 구성원의 고통의 호소에도 이를 인정하지 못하게 된다 의사가 그 점에 침묵하면서 희생양 가족을 환자로 진단하면 그 정보 비대칭으로 인해 확실하게 영업비밀로 하면 의료 시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언론 보도를 보면 언론도 그 점을 침묵하는 경향이 여전히 높다고 관찰된다면 명백한 의료 카르텔에 명백하게 가담한 것으로 보아야 할 지 모른다
생명 정보 수학은 물리학에서 어떤 입자의 운동을 설명하기 위해 허공간을 도입하여 설명한 성과 등에 주목하여 허수가 도입되는 복소 변수론과 복소해석학을 도구로 사용하여 가족 간의 갈등을 설명할 연구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