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이 최근 떠도는 ‘LA 밤무대 목격담’ 루머에 대해 “100% 거짓”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그는 “밤일 한 적도, 나나나 부른 적도 없다”며 루머의 출처 없는 허위성에 깊은 분노를 드러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유승준은 “23년째 입국이 금지된 상태에서 이런 루머가 나오는 현실 자체가 말이 안 된다”며 “나는 여전히 유승준이며, 왜곡된 프레임은 끝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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