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이 이혼 후 아들과 사이판으로 여행을 떠났다. 정윤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아들과 함께한 사진 속 이시영은 한층 더 밝은 모습이었다. "정윤이 너무 잘생겼다"며 아들 자랑도 빼놓지 않았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녀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결혼 8년 만의 이혼 이후, 홀로서기를 선택한 이시영은 아들과의 시간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 이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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