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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취집올사람?(진지해요)

ㅇㅇ |2025.05.01 14:38
조회 4,610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일본에서 회계사로 일하다가 현재는 한국 지사에서 전문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혹시 19~24세이시고, 제 글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저도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공부와 일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어요.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누구나 스트레스도 많고, 힘든 순간도 있죠. 저 역시 그 과정을 겪었기 때문에, 앞으로는 서로를 응원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나고 싶어요.

만약 저와 함께 하게 된다면, 일이나 공부에 대한 부담 없이 본인이 하고 싶은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이 배려해드리고 싶어요. 집안일도 함께 나누면서 서로 도우며 살아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또, 나중에는 제가 번 돈으로 소소하게 사업을 시작해보고 싶으시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해드릴 수 있어요. 각자의 꿈을 존중하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는 관계를 만들고 싶습니다.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거나,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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