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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식을 보면서 느낀건데요

왜 어머니는
자기 자식이 서품성사 받겠다하면 슬퍼하나요?
하나님께 자신을 바친 큰 뜻을 품은 자식을
대견해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뭐 일종의 신내림 받아서 무당되는거 보는듯한 기분이라서?
(자식이 신내림받아 무당되는것도 뭐 그리 슬퍼할일인가요?
신병으로 고생하는것보단 순응하고 갈길 가는게 낫지)

저는 미혼이라 정말 몰라서 그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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