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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나오는 혐오, 급나누는 얘기 이런 사람들이 정말 많아??

쓰니 |2025.05.02 19:06
조회 42 |추천 0
영상은 양산형 편집 느낌

존못의 삶이나
●●나오면 인생이 불쌍해진다던지
●●대 이하는 인생 망한거라거나 머리가 비었다느니라던지
월급 200이하는 뭐뭐하면 안된다라던지

물론 예쁘고 돈많고 대학 잘나오고 직업 좋으면 누구보다도 좋지만

가끔 보면서도 이게 맞나 싶고 진짜 이런 생각 하는 사람이 많나 싶어서
현실에서는 어딜 나오건 어떻게 살던 간에
자신이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며 일하거나
행복하게 만나서 예쁘게 사귀는 사람도 엄청 많잖아

그냥 내 눈에는 다들 자기 삶을 열심히 사는 사람들 같은데
요즘 혐오의 시대라는 말이 정말인거같아 생각보다 급나누고 비교하는시선이 생각보다 결국 색안경을 만들고 수도권 밀집화를 만드는 끝없는
경쟁의 지표가 되는거 같은데

안타까워서 예쁜것만 보면서 살면 좋겠는데 그래서 그런디 이게 그냥 유튜브에서 가벼운 마음으로만 하는 농담따먹기? 그런 느낌인건데 내가 이핼 못하고 너무 진지충상태인거야 아니면 ㄹㅇ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
난 심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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