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빌딩 난간에 여자 매달려있었다고;; 실화냐 100분동안 설득하고 구조했대
서울 강남역 인근 한 고층 오피스텔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던 여성이 약 100분 만에 구조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에어매트 설치와 가로수 절단 등 전방위 대응을 펼쳤고, 다행히 여성은 무사히 구조돼 병원 이송 없이 귀가 조치됐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현장을 목격한 시민들의 즉각적인 신고가 큰 역할을 했으며, 최근 도심지에서 반복되는 극단 시도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구조 이후 경찰은 해당 여성의 동기와 상황에 대해 면밀한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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