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새론의 전세금 반환 논란은 사실상 친부의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됐다. 장례 직후 김새론 부친이 임대인에게 연락해 전세금 반환을 요청했지만, 해당 보증금은 고인이 아닌 지인 A씨가 대신 낸 돈이었다고 한다. 또한 유족이 주장한 소속사 빚 독촉도 사실과는 달랐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김새론의 7억 채무는 이미 회계상 ‘대손 처리’ 되었고, 소송도 제기되지 않았다. 김수현과의 교제설 역시 다수 오류가 드러나며 사실 여부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지금 필요한 건 자극적 의혹 제기보다 명확한 사실 확인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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