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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서민재, 임신 고백 "아빠 된 거 축하해"

쓰니 |2025.05.03 15:48
조회 72 |추천 0

 ▲ 출처|서민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서민재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아빠 된 거 축하해"라며 임신을 나타내는 태아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이 아빠로 보이는 남성과 촬영한 다정한 사진들을 다수 게재하며 얼굴과 실명을 공개했다. 남성에 대한 궁금증이 일자 "○○이 나이 추측이 난무한데 20살이 아니라 ○○대 20학번이고, 97년생"이라고 밝혔다. 1993년생인 서민재보다 4살 연하인 셈이다.

▲ 출처|서민재 인스타그램

자동차 엔지니어 출신인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연자로 얼굴을 알렸으나 마약 투약으로 충격을 안겼다.

그는 2022년 전 남자친구인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과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재활 치료를 받으며 마약 회복가 양성 과정을 밟았다. 남태현에게 리벤지 포르노 협박을 당했다고 폭로, 진실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김현록 기자(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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