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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암 투병’ 이솔이 피부관리 비법, “스킨보톡스 한번도 해본적 없는 겁쟁이”

쓰니 |2025.05.04 09:21
조회 69 |추천 0

 이솔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피부관리 비법을 전했다.

그는 4일 개인 계정에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피부관리를 어떻게 하냐고 질문했다.
이솔이 소셜미디어

이에 이솔이는 “진짜 홈케어”라면서 “리쥬란힐러 스킨보톡스 한번도 해본적없는 겁쟁이입니다”라고 답했다.

앞서 여성암 투병사실을 고백했던 그는 “치료할 때 눈썹 속눈썹도 다 빠지고 손다 까매지고 온몸의 재생하는(분열하는) 세포를 다 죽이니까 푸석푸석 난리도 아니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최근 암 투병 중인 사실을 전했다.

이솔이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됐다”면서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라고 말했다.곽명동 기자(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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