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이 그림을 그렸다고 11일 해당 카페에 글을 쓴 A 씨는 "이 대표님이 외롭고 고독하고 힘드실 텐데 조금이라도 위안이 됐으면 해서 수작업했다"면서 "제가 가장 존경하는 위인인 이순신 장군과 유관순 열사, 최근에 고초를 겪고 계신 홍범도 장군님이 이 대표 곁에서 촛불을 들고 함께 계신다고 생각하며 그렸다"고 소개했다.
해당 글에는 "캡처해서 카톡 프로필로 넣었다", "그림 보고 울었다", "이 대표님도 감동받았을 것 같다"는 댓글들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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