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후보님은 배신자 프레임그래서 키워 준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를 배신해서정치적으로 생명이 끝났다라는 주장들
김문수 후보님은 박정희 찬양 미화가 히로히또 앞에황국 신민 서사를 읊는 변절의 모습이 떠오르게 만들 때칼 마르크스가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지적한 부분을 수용하고자본주의를 어떻게 더 증진시키는가에 대한 메이나드 케인즈 계열의경제학자들이 수정 자본주의 시대를 열어서 국가의 개입을 통하여성서신학의 관점에서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마태 7,21-23 야고 2,26-27 그리하여 요한 20,21-23이 들어가는 관용과 용서그것이 로마 10,9만 채택하여 로마 10,17은 버리고 말아 아모 5,24라든지이사 10,1-4라든지 여러 예언서들을 잘못을 지적하여 사회를 바로 잡는예언자가 아닌 닥쳐올 일을 미리 아는 사람이 제일인 선지자로 번역하는구원예정설 중심의 그런 오류들을 수용하면서 자유방임주의에 따른 산업 자본주의를찬양 미화해 버리고 그것이 다가 되는 그런 김문수 후보의 변절, 혹은 변화라고 해도그것은 다시 칼 마르크스가 갖는 극단에서 도로 망할 짓이 된다..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안에서 정치인으로서는 성장할 수 조차 없는 굉장히 안좋은 방식배신자는 용서하지 않는다...우리 나라 문화가 아닌 사무라이 일본 뉴또라이 수준의 문화가그 당을 지배하니까..오무라이스 열심히 먹고 제대로 뜻을 펼치지 못하는 그 친일 노선들
그러니까 거기에 이제 비선이 작동하는 정치 문화 아닌 정치 적폐가 쌓여 몰리게 되는그래서 건진 법사와 명태균 리스트 이런 문제를 낳고 김건희의 여러 특성들이 반영되는잘못된 정치 성공 방정식이 수립되어, 명태균 리스트 등으로 당 전체가 궤멸되었다..이미 약점이 심각하게 잡혀서, 그 안에서 제대로된 정치를 하는 것은 서로 서로 이미불가능하고, 그렇게 살아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그런 어두운 측면이 군사 독재를 이어자리하고 그 군사 독재 정권의 말로를 걸어가고 있었다
거기에서는 다함께 피고 다함께 지는 일본 벚꽃 문화가 있어서 민주주의는 영원히 안되는일본같은 수준 낮은 정치가 나오는..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여성 정치인들이 선거 유세에서보여야 하는 수난들을 보면, 과연 일본이 자유주의 국가라는 평가를 내리는 여권의 모든사람들의 판단은 완전히 정치판의 쓰레기통이라고 할 것이며
그런 세상에서 물들다가 나와서 무엇을 하는가천주교에서 정치 참여를 한다고 하면 무조건 안된다로 나오고그 가운데 마치 산속에 들어가 도 닦듯 세상과 절연하고 살아가는 가운데어떤 자신들이 무슨 신선인 듯 세상과 떨어져서 살아가겠다그것이 80년대에 있었던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의 경향이 있고그 경향의 물줄기에서 도교의 사상이 접목되어서 안빈낙도, 자연을 벗하고 살고이런 식의 낙향의 문화가 강해져서, 정치에 뛰어 들어서 위험이나 여러 상처를 감수하고라도거리로 나갈 것을 요구하시는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말씀과는 거리가 멀고조선의 18세기 소설에서 삼사횡입황천기를 보면 그런 삶에 대한 비판 의식이 매우 강하다는 것을알 수 있습니다.
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온 이교도들의 주장은 바로 위와 같은 상황에서 그 집안에서 내려오는 어떤 반성이나 인생관에 있어서 집안 내력과 관련되는 것 같습니다. 전부 오류가 되는 것입니다. 정치에 가톨릭 신자가 참여하는 것은 정치에 따라 법과 제도가 형성되면서 인권 사각 지대를 찾아 나서서 그 인권 사각 지대에 놓여 있는 우리 국민들을 회복시키는데 주력하는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님의 기준으로는 그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라는 것이고 그렇게 정치에 참여하는 것은 가장 고귀한 자선이라고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가톨릭에도 이런 자본주의를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산업 자본주의의 정당성을 말하지만 이미 미국의 대공황, 그리고 한국의 IMF, 신자유주의는 이제 미국의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으로심각한 이론적 오류를 담아서 현실에서 완전히 박살나는 경제로 사람들을 고통에 밀어 넣기 때문에 해서는 안되는데
김상진의 신자유연대가 일본 대사관 앞의 수요 집회를 반대하는 것은 철저히 그 사람들이 오류로 가득한 이론을 제시하여 그 이론을 토대로 정의의 지연을 지연된 정의를 통하여 이웃 사랑의 계명을 철저히 유린하여, 자기들도 실천하지 않으면서 남들도 못하게 하는 불의를 저질러 왔기 때문에 그들 가운데 엄마 부대라든지 다른 그 계통의 여러 태극기 부대 이런 조직의 사람들이 죽은 사람들이 있다면, 전부 지옥을 갔다..그들이 선택한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라는 것은 성경에 기초해서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려면 다만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라는 아모스 예언자의 외침에 주목하여 자신이 오늘 하느님의 음성을 듣게 되거든 자신의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말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종교가 예수 믿고 천국 간다며 정의를 외치는 이들을 공산주의자라며 왜곡하고, 혹은 공산주의자가 혹시 주사파처럼있다고 한다면, 그들이 오류를 버리고 돌아오는데에는 누가 방해를 하고 있나..바로 그 수요집회를 반대하는 모든 이들이 하느님 앞에 역사 앞에 인류 앞에 반드시 죽어 마땅한 대죄를 짓고 살아가고 불의를 연장시키고 있는 죄를 짓고 있기 때문입니다.
발생의 원인을 해소해야 하기 때문에 그들은 정치적으로 완전히 해산하는 것만이 하느님 아버지의 뜻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이쪽이 극렬한 공산 혁명으로 가려고 하지 않게 되는 자연스러운 치유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억압을 하고 이념이 자기들 것이 옳다고 하지만 다 틀려 먹은 극단의 그 경계선에서 관찰되는 것에 대한 줏대 있고 주체적인 통찰이 없어서, 외운대로 실행해버리고 휩쓸려서 가버리기 때문에, 그래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것은 유시민 교수님께서 언급하고 계시듯이 어려서부터 그렇게 반대 의견이나 자기 의견을 많이 제시하는 어린이, 청소년, 청년들이 두뇌가 명석한 경우가 많고 아무래도 그것을 설득하려니까 논리가 정연한 그런 우수한 학생으로 자라날 인재들이다라고 말씀해 주셨던 것과 하나의 맥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화를 해나가다가 수요 집회의 주장이 옳으니까, 그래보아야 거기에 수요 집회가 공산주의자들이다라며 자신들의 잘못을 돌아보지 못하는 그런 사람들이 만일 있다면, 그들은 모두 지옥에 떨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만일 그 분들 가운데 공산주의자가 있다면, 그 발생의 원인을 그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촉발시켰기 때문입니다.
MBTI 여러 유형에서 자기는 T여서 남을 모략하고 중상하고 나서 자기는 T 여서 남의 고통을 모르니 괜찮고 어쩔 수 없지 않느냐라는 것도 역시 하느님 앞에 이웃 사랑의 계명과 정의를 파괴한 중대한 죄로써 모조리 지옥벌을 면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어서,
그런 MBTI 유형을 가지고 출발하는 것 역시 전체성이 상실된 인격의 성장 아닌 그저 변화로써, 그들은 지옥에 떨어지게 됩니다. 개신교 교리대로 살면 지옥가기 딱 알맞게 되는 것처럼.
그래서 박정희를 찬양하고 전두환 신군부를 찬양 미화하는 사람들이 그 정치 계통에서 다른 후속 정치인들을 키워주는 적폐가 쌓여 있고, 거기에서 키워 준 사람을 배신하는 것은 그 모든 것에서 그 때까지는 몰랐는데 보니까 잘못이라서 그 길은 가지 않겠다라는 결정을 할 때, 그 안에서 성장은 더 이상 불가능한 조직이 그 당이고 그 당의 정치는 우리 사회 전반을 어둡게 만들어서 나라의 인재들이 사회 진출에 멈칫하고 꺼리고 있는 이유가 다 거기에서 오고 있다고 보면
청년들이 50만 60만 집에 있는 것은 현명하기 때문에 사려 깊기 때문에 논리적이기 때문에 미래의 여러 위험 요소들과 불의와 타협하지 않기 위한 자신의 양심을 지키고 독려하기 위한 선택으로써, 거기에다가 히키 코모리라며, 혹은 그 밖의 다른 시도로 그 청년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내몰기 위해 어슬렁 거리는 하이에나들은 무엇이 두려워서 그러고 있을까무엇이 두려운 것인가 스스로 잘 답을 찾아서 하이에나들은 이제 단종되어 멸종하든지, 아니면 종의 기원들을 갈아타라. 그런 것이 단군 신화를 이어가는 우리 겨레의 민족 문화 전통으로 돌아오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러한 회복을 원하고 요구하고 계십니다.시인 윤동주..민족 저항 시인의 시에는 아우에게 너는 앞으로 무엇이 될 것인지를 묻자, 그 아우가 이렇게 대답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