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어린이날에 재벌 며느리 박현선이랑 같이 애들 데리고 요트 탔네 ㄷㄷ 리얼 럭셔리 육아 부럽다
배우 황정음이 인플루언서 박현선과 함께 어린이날을 요트 위에서 보내며 근황을 전했다. 박현선은 SNS를 통해 "정음 언니 덕분에 요트 탔다"며 가족들과의 시간을 공유했고, 두 사람은 아이들과 함께 파티를 즐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황정음은 현재 이혼 소송 중으로, 예능 ‘솔로라서’를 통해 두 아들과의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함께 어린이날을 보낸 박현선은 배우 이필립의 아내이자 글로벌 IT 회장의 며느리로, SNS에서의 활동도 활발하다.
▶ 황정음 인스타그램▶ 박현선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