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정석이 영화 ‘파일럿’으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그의 백상 데뷔 첫 트로피로, 연기 인생의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1인 2역의 도전에도 완성도 높은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았고, 아내 거미와 딸을 언급한 소감은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조정석은 오는 7월 ‘좀비딸’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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