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서 이런 변명을 하는데 이 변명이 먹히는지봐.
핵사이다발언
|2025.05.07 02:53
조회 2,267 |추천 3
"미성년자야. 니가 저 사람 꾀임에 넘어간 니가 잘못이고 임신을 해도 니가 잘못이다. 그러니까 니가 알아서 애 때라."
지금 이거 시민들 완전 터지는 말 하거든.
지금 부산경찰청에서 간부 한명이 이런 비슷한 변명하고 탓하다가 부산이 3년간 초토화 되고 신고 1000통이 들어왔다. 잘못했으면 사괴하고 잡혀가라. 그러니까 청장 딸도 반성도 없이 뻔뻔하게 죄 짓고 다니는거 아니니. 저런 비슷한 말 하고 있다.
그 간부 공개되면 대한민국에서 못 산다.
지금 전직 경찰관들 산에서 사는 사람들 있거든? 그 한 언론 프로그램에서 나와서 촬영 다했다.
그 꼴 난다.
불쌍하다. 저렇게 하고 지 딸만 제대로 키울려고 하니까 애를 왕따를 시켜버리지.
부산경찰관님. 그거 박근혜가 떨어뜨려라고 지시내렸다더라구요? 그거는 니 하나 살려줄려고 도와준거가? 그런데 애가 어떻게 조현병에 걸리니? 애를 그딴식으로 키우니까 애가 죄짓지요. 지금 부산경찰청은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이 2시간 짜리 내란이 어딨느냐? 하는데 여기서 무기징역선고되면 부산에 왜 미성년자가 그렇게 많이 피해를 입었는지 봐라. 그 미성년자 부모들 못 참아서 난리다. 니 하는대로 하는데 그 부모가 못 참아 한다.
너네 경찰은 사고방식이 진짜 걸러 먹었다. 진짜 경찰 딸래미들이 겁도 없이 죄짓는거 보고 이해를 못했는데 정말 잘 이해한다.
진짜 경찰이 이럽게 우습게 보이는 적 이 처음인데 그런데도 깡패 짓을해서 잡을려고 하는데 안타깝다. 불쌍하다.
나는 어차피 너네 경찰 딸이랑 결혼할 생각이 없고 돈 벌어 줄생각도 없으니까 그냥 너네끼리 잘 살아라. 욕도 실컷해도 된다. 이거 진짜 진심이다. 욕 실컷해라.
어떻게든 성공하는 놈이도 부산에서 5200만명 중에 1의 행동을 하게 되면 뭘해도 다 성공한다. 그냥 꼴 사나워서 그런다.
나는 진짜 경찰수사를 받고 나면 진짜 경찰이 우상스럽게 느껴지고 멋지게 느껴질 줄 알았거든? 그러니까 밖에서 내를 쳐다도 못 보지요. 존경심이 들 줄 알았는데 그냥 불쌍하게 여겨진다.
밖에서 시비걸면 바로 신고한다. 나는 성격이 _같아서 그 합의금 따위 안 받아도 된다. 그냥 너네 부모가 다 무릎꿇어도 합의 안해준다 보면 된다. 그냥 전과자 되라.
너네 사고친 딸래미들 부모들 하고 다 같이 나와라. 진짜 어떤 부모인지 얼굴 한번 보자. 꼴사나워서 그런다. 진짜 얼굴 한번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