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이아 출신 안솜이가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 중인 텐프로 마담설, 스폰서 루머, 김광수 대표 교제설 등에 대해 전면 반박하고 나섰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는 “허위사실 유포와 인신공격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안솜이는 BJ 활동 이유로 가정 형편을 언급하며 방송을 통해 솔직한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 최근 연예계 복귀를 앞두고 있던 가운데 터진 악성 루머에 대해, 소속사는 “합의 없는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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