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찔렸다던 김새론 녹취 제보자가 "사실 팔 다쳤다" 번복하고 상처 사진도 가짜 인정함
김새론 관련 사생활을 폭로하며 녹취를 공개했던 제보자가 피습 부위와 상황을 번복하고, 상처 사진이 가짜였음을 인정하며 논란이 커졌다. 당초 목을 9차례 찔렸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진단서에는 오른쪽 어깨 부상만 기재돼 있었고, 피해 영상에서도 목 부상은 확인되지 않았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제보자는 김수현 측에 AI로 조작된 녹취 파일을 일부러 보냈다고 밝히며 신뢰를 완전히 잃었다. 전문가 감정 결과도 해당 녹취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가공된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아, 녹취의 진위는 사실상 무너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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