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죽음의 거리가 초토화된 이유(제2탄)
핵사이다발언
|2025.05.08 21:41
조회 697 |추천 2
부산의 죽음의 거리가 초토화 된 이유(제2탄)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절에서 정신조종을 합니다. 이건 정신과 의사가 한게 아니라 이건 치료가 아니라 범죄입니다.
얘 마음 속에 숨어 있다가 얘가 운동을 하거나 기분이 잠깐좋지요. 그걸 알아내서 일부로 툭 건들어서 기분 다 잡치는 행동을 3년간 한겁니다.
이거는 범죄에요. 그래서 길 걸어가는 사람한테 소리를 지르기 한거거든요. 그래서 경찰신고를 들어오게 한거죠.
그러면 오늘은 왜 신고가 안들어왔을까요? 정신병이 하루만에 나았나요? 아니죠. 안 그랬으니까 조용하죠.
이거는 인권침해정도가 아니라 인권말살행위입니다. 꼭 공개되서서 자녀랑 이 나라를 떠나기를 바랍니다.
그게 치료입니까? 범죄입니까? 마음 속에 있던 의사 구속시키세요.
아.. 반대로 말하면 니 대로 하니까 애가 죽는가보다. 그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만들고 그렇게 너네끼리 낄낄 웃고다니셨다가 너네 다 죽었는가보다. 이게 얼마나 큰 범죄인지도 모르고 10년이 지나도록 사건이 안 끝나졌는가보네요.
혹시 사고친 경찰 딸래미가 왜 왕따 당하는지 모르시니나요? 저를 한반 만났다는 이유로 그저 왕따 당하는지 아시나요? 그 부모가 문제 일으키는거다. 내가 그 부모마음을 모를까요? 그 경찰 아빠가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그거 느꼈으면 너네 경찰 아빠 내 얼굴 보자마자 눈물흐른다. 진짜 고개 못 쳐든다. 진짜 경찰인게 비참 할 수도 있다.
그게 알고 당하면 재밌다. 그냥 웃는다. 그런데 이유도 모르고 당하면 사고터진다. 니대로 이유는 안 알려주고 그냥 알아서 참아라 하고 무조건 때려 패니까 형사사건 사고 하나 터졌다.
윤석열 정부때 이유는 모르고 계속 치밀한 정부를 꾸리니까 시위도 격렬해지고 경찰도 무장갑옷을 입게 되는거다. 그런데 그 의혹이 해소되니까 시위도 덜 격렬해지는거다.
그렇게 그냥 가셔서 직장 다 잃었는데 그것도 내 탓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