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크리스마스에 경남 사천에서 벌어진 참혹한 여고생 살인사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조명된다. 피해자인 송지수 양은 온라인 채팅으로 알게 된 또래 남학생 이강우와 첫 오프라인 만남을 가졌고, 단 1분 만에 그의 흉기에 목숨을 잃었다.
방송은 이들의 2만여 건에 이르는 메시지를 복원해 관계의 흐름과 이강우의 심리 상태를 추적했고, 법원은 이 사건을 계획된 잔혹한 범행으로 판단해 소년법상 최고형을 선고했다. 충격적 사건의 진실과 청소년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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