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끼리 싸워서 지금 결론이 안나서요
6명 전부 중학교때 부터 친구였다가 한달에 한번씩은 만남을 가져 지금 까지 우정 유지 문제는 친구 두명의 싸움
친구 한명이 어렸을 때 부터 연애를 하고 싶어 적극적으로 굴었으나 팔자인지 연애를 한번도 못함 그래서 20살 부터 자기는 포기했으니 질투나니까 결혼해도 부르지 말라고 함 어린 25살 나이 부터 결정사까지 가입했으나 연애 한번 못함 진짜 이 친구 보고 처음으로 저게 남자가 아예 없는 팔자인가 싶었는데 문제는 작년에 다른 친구가 저희 중 처음으로 결혼을 함 근데 그 친구가 축의금도 안하고 가지도 않음 이걸로 결혼한 친구가 서운하다는 입장인데 다른 친구들은 안간 친구가 결혼하고 싶어서 한 노력이 있는데 못한게 얼마나 억울하고 질투나고 속상했으면 그랬겠냐 이해해주자고 말했지만 그 친구는 아직도 화난 상태입니다.
결혼한 친구의 아버지가 대학생때 돌아가셨을때는 부조금도 하고 찾아왔던 친구라 저는 솔직히 이해는 가요 자기는 어렸을 때 부터 결혼해서 아이 낳고 사는게 꿈이라고 한 친군데 노력해도 안되는게 보여서 둘다 이해는 가는데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까요? 이런 상황이 주변에 아예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