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사천 크리스마스 살인 사건’은 온라인 친구였던 17세 남학생이 처음 만난 16세 여고생을 단 1분 만에 살해한 사건이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가해자는 피해자를 신격화하며 집착했고, 현실과의 단절 속에서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보인다.
재판부는 그에게 소년범 최고형인 징역 20년을 선고했고, 현재 항소 중이다. 온라인 관계의 경계와 정신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사건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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