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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개신교는 실제인 지금이라는, 실제 상황을 보아라.

까니 |2025.05.11 18:38
조회 43 |추천 0



역사라는 증거는 누구편입니까?
천주교입니까. 개신교입니까.



실제는 안바라봅니까. 개신교의 성령만 바라봅니까.



개신교의 성령께서 말하시기를
누가 "성경을 무시하라, 역사를 무시하라" 그렇게 가르치던가요.




가장 최우선으로 치는 중요한 증거들만 무시하라고, 성령에게 가르침받은대로,
그대로 개신교는 행하고 있으니, 그대의 스승은

악마입니까. 사탄입니까.





오직 실제라는 역사라는 100%의 엄청난 증거를 채택하십시요.
실제라는 역사라는 틀릴확률 0%의 엄청난 증거를 채택하십시요.





예를들면, 하느님께서는 실제만을 가지고, 이야기 하시고,
우리나라의 악신을 이긴 하느님은 천주교의 하느님 뿐이십니다.




개신교는 아니라니까요.
실제로도 그리고 역사로도 이겼습니까.

아니지않습니까.




역사라는 게 가장 위대하다고 하는것은, 사실이지만,
역사라는 게 좋은 모습도 나쁜 모습도 모두 가지고 있는게 사실이지만,

개신교의 자기위로만을 위해, 오직 그것때문에 천주교인들의 잘못만 반복해서 파헤치는 개신교의 모습을 보며,
그 모습이 너무나 한심해서 또 묻습니다.



개신교신자들은 신입니까.인간입니까.
어떤것이 우선입니까.



개신교는 인간을 믿습니까. 신을 믿습니까.
제발 신을 믿는 종교답게 행동하십시요.


인간이 신은 아닙니다.
왜 인간의 행동과 같은, 신이 아닌 존재에게
신과 같은 책임을 뒤집어쓰고, 비난합니까.




신을 믿어도 인간은 인간일 뿐입니다.
신이 아니다.





개신교의 하나도 객관적이지 않는 모습을 바라보면,
한탄이 저절로 나옵니다.





지금이라는 또는 현실이라는, 현실이 가지는 가장 위력이 센 증거는,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하기 위해서만 자꾸 파쇄만 하는데,

그러지 말고, 지금이라도 개신교에서 악신에게 대결을 신청하여 이기십시요.




이 모든 논란의 종점은
개신교에서 이겼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논리와 성령으로 중무장한 개신교만
이겼어야만 했습니다.





역사라는 지워지지 않는 강철 두루마리를
파쇄기로 묻을 수 있으려면 말입니다.




개신교는 이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에만 불과한 소문.
말도안되는 자기네들끼리만 정한 답정너.

주관적인 사람들의 대환란의 잔치.





"소문도 증거다"라는 교만으로 중무장한
천년요새인 "개신교 고집"을 버리고 살아가십시요.

소문이 증거라고 채택이 된다면
이 세상은 혼란 그자체인 무아지경의 세상이 초래됩니다.





소문.
어느것보다 센 위력인 개신교의 소문.





그것은 실제라는 증거보다는 한참아래입니다.
그것은 현재라는 증거보다 한참 아래입니다.



성경이라는 증거위의 또 다른 차원의 증거와는 그 결을,
함께 할수조차 없는 하급의 자료이며,

증거의 위력인 파괴력은 더더욱 비교불가 수준입니다.




일개 쟁기와 핵폭탄의 차이입니다.





소문인 쟁기로, 핵폭탄급인 성경을
파괴력이라는 증거로 맞서 상대하기란 "하늘의 별따기"이며,

소문인 쟁기가 먼저 원시시대부터 일찍 시작했다라고 해도
성경을 맞서기란 불가능한 일입니다.



쟁기를 누가 상대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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