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도화 예능에서 예비신랑+결혼 준비 공개한다고 함ㄷㄷ
AOA 출신 찬미(임도화)가 6월 결혼 소식을 전하며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다. 도화는 방송을 통해 예비신랑과의 러브스토리 및 결혼 준비 과정을 단독 공개할 예정이며, 실제로 신랑이 등장할 가능성도 있어 기대를 모은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도화는 최근 SNS에 "앞으로의 날들을 함께할 사람을 만났다"며 예비신랑과의 사진을 올리며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2012년 AOA로 데뷔한 도화는 2023년 임도화로 개명 후 배우로 전향했고, 현재 연극 무대 및 드라마 활동을 병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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