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방송인 사유리가 저격글 오해에 해명했다.
지난 11일 사유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에 기사를 캡처해 공유하고 “헉 저거 13년 전 쓴 글인데. 저격 노노”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사유리는 자신의 채널에 “밥 사주는 것이 싫은 게 아니라 당연히 내가 사줄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싫다”라는 내용을 공유한 바 있다. 이에 저격이라는 오해를 받았고, 기사가 나오자 이를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07년 KBS2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또한 사유리는 결혼하지 않고 정자은행을 통해 아이를 출산한 자발적 비혼모로,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