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2’로 얼굴을 알린 김태이(본명 김인식)가 음주운전으로 법정에 서게 됐다. 지난해 9월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보행자를 다치게 한 그는 검찰로부터 징역 2년을 구형받았으며, 최후 진술에서 “다시는 같은 일이 없도록 반성하며 살겠다”고 밝혔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함께 기소된 친구는 김태이 대신 운전했다고 거짓 진술해 벌금 500만 원이 구형됐고, 사건 이후 김태이는 차량을 처분하고 합의를 시도하며 감형을 호소했다.
▶ 김태이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