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뉴스에 따르면, ‘SNL 코리아’ 시즌7이 문채원 편에서 또 한 번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김원훈과의 코너에서 발로 중요 부위를 누르는 동작과 성적인 대사, 시선 처리가 포함됐고, 시청자들은 “불쾌하다”, “웃기지도 않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김사랑 편에서도 유사한 수위 문제로 논란이 있었던 만큼, “풍자보다는 자극에 집착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으며, 반복되는 19금 연출에 대한 피로감도 점점 누적되고 있다.
▶ SNL 코리아 시즌 7 문채원편 영상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