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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데 짜증내는 부모님

쓰니 |2025.05.13 07:21
조회 8,602 |추천 6

물론 제가 아픈 이유는 제 잘못입니다
전날에 라면 먹고 바로자서 체했거든요
그래서 토하고 안색도 안 좋고 춥고
손발이 너무차고 배도아파서
말씀두렸거든요 근데 학교를 이번년도에
하루도 빠지지않고 잘 갔어요
구래서 한번쯤은 좀 쉬어도 괜찮을것같았습니다
엄마는 내가 걱정해줄줄 알았냐면서
그니까 누가 밤에 라면 먹으랬냐고 허면서
화를 엄청 내시면서 학교에 가라는겁니다
토할거같아 죽을러같은데
그러고선 방에 누워잌ㅅ으래서 누워있었더니
발로 방문을 차며 야 뭐하냐 이러시먄서
헉교안가? 이러시고 아침부터 짜증난다며....
지금도 계속 화내십니다..

추천수6
반대수43
베플ㅇㅇ|2025.05.13 17:13
혹시 초딩이세요? 9살 수준의 생각인데 지가 라면먹고 체해서 학교빠져놓고 챙겨주길 바라네 진짜 심각한 애샛기마인드인데
베플|2025.05.13 17:36
체하면 토하고 굶는게 최고에요 학교가세요, 병이 낫는 길이예요 잘체하는 사람은 다음부터는 음식 먹고 조깅10분하고 자세요
베플ㅇㅇ|2025.05.13 18:22
어휴 이노므 지지배는 왜 저렇게 말을 쳐 안들어
베플ㅇㅇ|2025.05.13 19:12
한심... 초딩아냐?
베플답답|2025.05.13 23:06
이번년도에 학교 잘가서 쉬어도 된다고?ㅋㅋㅋㅋ부모가 복장터지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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