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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냉동딸기 |2025.05.13 14:09
조회 317 |추천 9


당신을 그릴 때면 붉은 석양 아래 꿈을 꾸는 것 같았습니다.
언젠가 내 안에 당신을 그리는 빛이 사라지더라도
당신이 오래 사랑받고 축복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전하지 못한 마음을 애달픈 미소로 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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