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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때부터 아들 선물은 무조건 팬티만 사는 시어머니.

터진다내속 |2025.05.13 16:30
조회 6,079 |추천 0
10년 연애 후 결혼하지 3년이 되어갑니다.
결혼 후 시가족이 생긴다는건..정말이지.... 연애와 너무 틀리다는...
네네.. 느끼고 있습니다.

결혼준비부터해서 총 4년... 매번 해외여행 다녀오시거나 아들래미
생일만 되면... 선물로 무조건 팬티를 사주시는..시어머니..
효자아들세끼는... 그냥 의미조차 생각하지않습니다.
내가 너무 심각하게 의미부여를 하는건가? 싶기도 한데,,
그 아들래미한테 너무나도 집착하고,, 저를 마음에 안들어하시는걸 너무
제가 잘알아서,,, 저도 모르게 심각하게 의미부여를 하게 되네요.
도대체 무슨 마음으로 장가간 아들 ㅋㅋㅋㅋㅋㅋㅋㅋ 팬티를 사다 나르는걸까요?
어차피..그 팬티 볼 사람 나밖에 없지않나?
추천수0
반대수14
베플ㅇㅇ|2025.05.13 17:02
제 시모님도 사다주시곤 했는데 저는 별 생각 없었음. 어차피 생필품이라서 돈굳었다 정도? 남편이 속옷에 까다로워서 제 기준에는 이해되지 않는 비싼것만 고집해서 사입기때문에.. 탐탁하지 않은 며느리면 별걸 다 신경써야하는군요. 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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