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사람을 정신병 걸린 사람이라고 취급하는여기 네이트판에서의 여러 만행이 경찰 수사가 안되고검찰 수사도 안되고재판에 넘겨지는 무슨 조치들도 나오기 어려운 사회라면정의가 구현되어 있지 않은 사회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발생하고 있는 사회의 흐름입니다.사법부가 불공정하고 수사 기관이 정의롭지 않으면 사회가 거기에 맞춰서비정상적으로 흐르게 되고위법한 죄를 저질러도 넘어가주게 될 수 밖에 없는이번 자원봉사센터에서 누적되어 있는 그런 불법적인 권력의 행사가 가능한 사회로 와서사회 정의가 바로 잡히지 않는 가운데사회적 약자로 내몰리는 우리 국민들이 사회학의 갈등론을 뒤져 예측하면법을 제대로 지켜 나가기에는 턱없이 어려워진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평범한 고등학교 2학년 정도이면 파악이 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이러한 상황에서 대법원장이 탄핵되어야 하는가라는 물음을 사건과 무관하게 던진다면상당히 직관력이 우수한 학생의 질문이 아닐까상당히 예리하기 짚어내지 않았나그런 생각이 들지 않으십니까?직관적으로 잎을 보면 나무 뿌리가 썩었는지를뿌리를 캐보지 않아도 알게 된다는 한의학의 지혜는위상 수학에서 다시 확인되는 그런 사례들이라고 할 수 있고생명과학에 대한 공부를 시작만 했어도 대강은 뿌리에서 줄기에 뭐가 있는지잎까지 뭐가 있는지 조직, 기관 등을 공부하면그 모든 것은 상당히 직관의 설명이었지만 상당히 유력했던 가설을 세우는데매우 통찰력있는 관찰이었다관찰력있는 통찰이었다그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렇게 본다면 바른 말하는 사람이 미친 사람이다라는 것은일제 강점기에서 분명히 출발하고 있지 않나않겠나그 사람들은 친일 망령이 든 사람들을 이어오는 더러운 악령에 사로 잡힌 인물들이고그러한 인물들이 여전히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만 한다면절대로 안되는 일이어서이 문제를 기계적으로 어떤 뼈대만을 보고 입장을 객관적이라며 가리키기 이 전에국민 권익과 관련하여 여주 태양광 연설을 하신 이재명 대선 후보님의 연설 내용이라든지다른 지역에서의 연설을 보면 국민 권익에 있어서 해당 조항에 대한 대법원장님의 판단보다국민 권익을 위해 세운 법인 공직선거에 관한 여러 법률들은 국민 권익을 해치는 범위 내에서적용되는 것이 우리가 고등학생이면 분명히 다 아는 우리 법의 궁극적 목표인 정의가 올바로구현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많은 의구심을 가질 수 밖에는 없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바른 말을 하는데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이러한 사회 경향이 상당히 만연한데그런 문제에 대해서 차교수님께서는 법학 전문 대학원 교수님으로서최소한의 책임의 범위를 따져 물어나갈 때 국민들 입장에서는 그 책임이 매우 중하고 무겁다라고평가하는 것이 상당히 의미있고 적절하다고 보는데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질문을 드리고 싶고거기에 이어서 그 사건에서 김문기 이 분과의 관련성이 입증되어 있는지, 그리고 사망 사건과 관련해서 유죄 취지로 볼만한 여러 증거들이 충분히 소명되어 있는지 그런 것이 지난 기간 동안 과도한 횟수의 압수 수색까지를 볼 때에나 국민들이 사회에 바른 말을 하면서 겪어야 하는 여러 수모나 수난을 생가할 때 그 경향에서 볼 때 누구를 믿어야 할 지를 둘 중 한 분을 믿어야 한다면누구를 선택해야 옳을지..김문기 우리 나라 공직자의 사망, 서거는 검찰의 과잉 수사가 원인이었다고 보인다라는 유족의 증언에 대해 놓고 볼 때, 검찰은 과잉 수살르 진행해서 피의자가 사망에 이르게 하고 다만 직접 죽이지는 않았다면, 그런 사건이 발생했을 때에 지금도 안다고 증언하는 것이 정의인가, 아니면 설계된 함정에 빠져드는 바보의 선택인가, 그런 분이면 우리가 찍을 수도 없고 그것이 정의가 아니라고 말해야 하는 정도로 증거를 제시하는데 있어, 무능해서 그런 것인지 증거가 원래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인지는 둘 다 모든 경우에 검찰 역시 무능해서라도 혹은 어거지를 부렸기 때문에 탄핵되어야 해서, 탄핵은 정해져 있을 때, 나무에 대해 뿌리가 되는 어느 뿌리를 잘라내는 것 역시 직관적이지만 나름 의미가 있는데, 마침 이런 중요한 사안이라면 나머지 국민들은 거의 생존을 걸어야하는 문제들에 직면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기를 놓치면 안되기 때문에 대법원장의 탄핵이 억울하시더라도 참고 나가주셔야 할만큼 사법부와 수사기관들에 대한 신뢰도는 매우 낮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입시에서는 정답을 사전에 미리 알 수 있었는데 윤 전 대통령은 입시 카르텔은 없다. 2016년 화학2 19번 그래프 출제는 오류이다 이런 의견들이 묵살되고 받아들여지지 않는 이런 경향성이 법조인을 잘못 양성한 법학 전문대학원의 문제점이 아닌가 그런 입장이 일반 서민들이 일반의지를가지고 사회 연대와 공공선, 공동선을 추구해갈 때 갖게 되는 정의롭고 올바른 시각이라고 보지 않으시는지
그리고 가톨릭 굿뉴스 문제 역시 수년 간 해결이 되지 않고 교회의 신자들이 떠나도 분명한 그 잘못이 바로 잡히지 않고 있는 문제들, 여기 네이트판에서의 여러 문제들 역시 심각한 그러한 악의 경향이 반영되는 상황인데, 그런 문제들이 즉각 해결되어 인권이 보장되는 인간의 존엄성을 추구하기 위해서 이념을 추구한다고 배우는 모든 우리 고등학생들을 너무 우습게 알아서 고3 교실에서 선생님께서 이승만 비판했다고 잡아가두는 이런 수사 기관과 재판부 이런 사법 체계에 대한 불신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어떤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똑바로 보셔야 학교 폭력과 그 선생님께 대들어 폭력을 가하는 못된 학생들의 양성에는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가
스스로 물어보신다면 절대로 그렇게 조희대 대법원장님 편을 드시는 것이 얼마나 그릇된 또 하나의 가르침이 되는가를 잘 설명해주고 있어, 차진아 교수님의 은퇴를 우리 사회는 정의롭게 원하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 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