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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룸살롱 술접대 용서는 없다

천주교의민단 |2025.05.15 10:44
조회 40 |추천 0
그런 판사는 원스트라익 아웃입니다.지금 당장
나가라는 것이죠직업 바꾸시기 바랍니다.
모든 국민 여러분이게 다박정희 시대 유물요정 정치 아니가그러시면서정의의 분노의노를가지고사회를 바로 잡아 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래야 사법부가 권위를 되찾고국민들의 신뢰와 존경과 사랑을 회복하는 것이고그래야 준법 정신이 되살아 나는 정의로운 사회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회학의 갈등론이 해제될 수 있는 나라로그래야 명태균 리스트에 걸려드는 정치 문화가 처단 되고상식적인 자유적 민주 질서가 자리 잡게 되는 것으로서이런 식으로는 우리 헌법의 6대 원리 가운데 하나인자유 민주주의는 물 건너 가 있는 것입니다.그것은 곧 군사 독재를 부르는 신호였던 것입니다.헌법의 이해 수준이만 17세만도 못해서열 일곱 살 만도 못해서이래 가지고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라고 하실 자격이 있습니까?그것도 집권 여당 국회의원이라고 하실 자격이 있습니까?부끄러운 줄 알아야지(노무현 유스티노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님 연설에서)





참으로 기가 막히고(김수환 스테파노 한국 천주교 첫 추기경님 어록에 담길천주교 서울대교구(교구장=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시복 시성 준비중, 교황청 문제 없음 답변, 교황청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 하느님의 종 칭호 부여)


권영세 전 위원장님께서는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선 후보님을 공식 지지해 주시기 바랍니다.그것이 국민의 편에 서시는비상 대책이 아닙니까비상 대책 위원회가 내려야 하는 대책이 아닙니까
정 안되시겠다면동네 마을 어린이 모아가위 바위 보로마을 어린이를 다 이겨서 오십시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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