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한 가수 김호중 상고 포기해서 징역 2년 6개월 확정이네 ㄷㄷㄷ
가수 김호중이 음주 뺑소니 사건과 관련해 상고를 포기하며 징역 2년 6개월 실형이 그대로 확정됐다. 처음엔 음주 사실을 부인했지만, CCTV로 정황이 드러난 뒤 뒤늦게 인정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술타기’로 정확한 음주 수치 산정이 어려워져 음주운전 혐의는 빠졌고, 상고 포기로 재판은 종결됐다. 그러나 여론은 싸늘하며, 활동 복귀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 김호중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