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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에 두부 놔서 싸웠어요

ㅇㅇ |2025.05.15 20:48
조회 39,953 |추천 2

A가 저녁 준비 중 두부 물 뺀다고 채반만 받친채로 싱크대 거치대에 놔뒀다 B가 못 보고 세제로 손 씻다 두부에 다 튀어 싸웠어요

A: 아이 밥 시간이 넘어 바빠 아무 생각없이 그랬다, 손 씻기 전 두부 옮기지 그랬냐

B: 싱크대 더러우니 두지 말라 몇번 말했었다, 두부 있는지 못봤다

누구 잘못임?

+ 버리지 않고 씻어 먹긴 했어요,,

추천수2
반대수82
베플ㅇㅇ|2025.05.16 06:24
두부를 놓은 사람이면 - 아 정말 미안해 깜빡했어~ 다음엔 꼭 신경쓸게 하면되고 손 씻은 사람이면 - 아이고 나도 못봤네 미안해 다음엔 나도 주변 잘 볼게 하면되요 두부는 어차피 씻어서 드셨다하셨으니 작은일로 서로 싸우지마시고 미안하다 한마디씩하고 좋게 푸셔요~~^^
베플ㅇㅇ|2025.05.16 05:03
근데요... 싱크대가 왜 더러워요? 그리고 더럽다고 생각하는 싱크대에서 왜 손씻어요? 화장실은 물 안나오나요?
베플|2025.05.16 07:00
채반에 둔 두부가 안보이는 사람은 달달봉사인가?!
베플ㅇㅇ|2025.05.16 05:33
손을 화장실가서 비누로 씻지 왜 세제로 거기서 씻으며 물뺄려고 둘수도 있고 세제묻었으면 다시 헹구면 될일 싸울일인가? 모 그전에도 그런일이 있던거 같은데 ..말좀 서로 이쁘게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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