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 때릴 때 아바타를 둬야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15 22:13
조회 126 |추천 3
앞으로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때릴 때 한 사람이 똑같이 공격을 받도록 하게 합시다.
지금 경찰은 가끔 때릴 때 이성을 꼭 잃으시거든요. 그러니까 얘를 때릴 때 종교계인사 한 명이 그대로 똑같이 "이 정도의 공격으로 때린다."라는 걸 똑같이 받게 합시다.
만약 똑같이 때렸는데 그 종교계인사가 정신병이 걸렸다는게 판단되면 그 수사경찰관 다 구속시키게 합니다.
지금 경찰관은 항상 이렇게 애를 상해를 입히고 책임을 안지거든요. 그렇게 또 이유 없이 끝나고 그러거든요.
앞으로라도 좋으니 지금부터 때릴 때 종교계인사가 꼭 "지금 쟤한테 하는 정도가 이정도입니다."하고 받게 합시다.
만약 종교계인사가 정신병에 걸렸거나 심각한 상해를 입혔거나 아니면 사망을 했다면 이번 수사경찰관 다 구속시킵니다.
또 그렇게 하시고 자신의 아들 딸만 잘 키우고 싶으시죠? 그러니까 니 아들 딸 괴롭힘 당하니까 삐뚤어지는거다.
저는 이미 진단서가 나와있습니다. 제출하면 됩니다. 왜요? 부산경찰관은 3차 대학병원 의사 진단도 무시할려고 합니까? 참 독재국가를 꿈꾸니까 이렇게 큰 사고가 나지요.
안타깝습니다. 이런 애는 여자들이 얘를 싫어 할 수가 없습니다. 진짜 지 경찰 남편 버리고 얘 편든 사람이 진짜 한 사람은 분명히 있다.
아직도 수사를 하는데 애가 정신병에 걸리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수사 중에 애가 정신병 약쯤은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세요? 그렇게 당신 아들 딸을 키우세요. 그러니까 애가 죄를 짓지요.
수사 중에 애가 또 상해를 입으면 경찰관 잡혀가야지. 어떻게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는데?
지금 내가 하나 예상하는게 있는데 경찰 자녀 중에 사고친 애가 자신의 아빠가 저렇게 하는기 습관이 되어 있으니까 그 딸의 마음을 이해 못한 사람이 있다. 그래서 예로들어서 1+1=2로 행동하니까 딸이 아프면 "그냥 약먹으면 되는거 아니냐?"하고 이렇게 키웠는데 이 딸이 이 반발심에 사고를 쳤는데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라는 놈이 따듯한 말 한마디 했는데 얘를 못 잊은 애가 있을거다. 그래서 자기 경찰 아빠한테 달려들고 난리난 애가 있겠다. 지금 사람들은 얘 완전 망상 글을 쓴다 할거거든요. 딸이 경찰 아빠를 믿지 누가 사이코패스 말을 믿노. 하겠지요? 이게 세상을 뒤집은거다.
이런 추정이라는 건 그냥 나오는게 아니라 단서가 주어지는데 예상이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