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랑 뷔 모수에서 생일 하루 전에 같이 밥 먹는 거 목격담 뜸ㄷㄷ
아이유와 뷔가 서울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 중인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해당 만남은 아이유 생일 전날로, 생일 회동이라는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뷔는 검은 티셔츠, 여성은 체크 셔츠와 모자 차림으로 등장해 팬들은 아이유라고 추정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과거 뮤직비디오와 콘서트를 통해 우정을 쌓아왔고, 이번 목격담이 더해지며 관심이 고조됐다. 아이유는 5월 27일 앨범 컴백을 앞두고 있고, 뷔는 6월 10일 전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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