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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서 욕먹을까봐 말하고 다니진 않는데

Hmm |2025.05.17 21:47
조회 24,633 |추천 15
난 나 닮은 딸 낳고 싶어서 결혼하고 싶음..
최악의 경우 나랑 배우자의 단점만 닮을까봐 너무 도박같아서 선뜻 못하겠음..

상대가 못생겨서 안닮았음 좋겠다 이게 아니라 그냥 정말 나 닮은 딸 낳아서 공주처럼 사랑 듬뿍주고 키우고 싶음..
특히 나는 내 얼굴에 맞는 다양한 헤메코를 시도하면서 내 퍼스널컬러가 뭔지, 어떤 스타일이 잘 어울리는지 아니까,,
나 닮은 공주낳아서 어릴때부터 진짜 이쁘게 공주처럼 키우고 싶어 물론 사랑도 듬뿍 주고
추천수15
반대수112
베플ㅇㅇ|2025.05.18 07:22
인형취급 노노
베플ㅇㅇ|2025.05.18 10:23
애가 장난감이냐? 애를 인간적으로 잘 키워서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내보낼 생각을 해 꾸밀 생각이나 하지 말고..이딴 애들이 애를 낳으니 요즘 애새기들 꼬라지가 이모양이지 ㅉㅉ
베플ㅇㅇ|2025.05.18 08:35
단순히 나 닮은 2세가 궁금하다가 아니라 내가 못한 거 이뤄주는 나의 분신으로 생각하는 거면 그 생각은 바꾸는 게 좋을 것 같네. 그 딸도 취향이있고 자아가 있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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