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에 하구둑을 설치한 시점부터 강이라고 비가 내리면 강이 되고, 비가 멈추면 호수가 되는데,
그 주변에 오염원으로부터 막대한 오염물질이 유입되고 있지.
그런데 4대강을 깊게 준설해서, 4계절 내내 태양광 발전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강 밑에 산소를 직접 공급하면,
강으로 유입되는 영양염류가 강에 퍼져서, 농도가 낮아져 녹조 현상이 일어나지 않고,
용존산소가 충분해서, 녹조를 먹이로 하는 동물성 플랑크톤과 어류, 어패류들이 자라날수있는 환경을 만들수 잇다는거야
보통 강 지류로부터 엄청난 양의 모래가 밀려들어오는데, 지류 준설을 주기적으로 하면서 유지보수를 하고,
강 본류도 준설을 해주는거지.
4대강만 집중 개발하고, 4대강 외의 강은 모든 강은 승강식 보를 설치해서,
비가 오면 보를 들어올리고, 비가 오지 않으면 개방하는 홍수 조절용으로 쓰는거지.
상류 댐도 낮은 저수율을 유지하는데,
물이 부족하면 물을 저장해둘수있어.
결국 4대강 사업을 계속 진행하면 30조 그 이상 50조, 100조가 들어갈수있는데,
그 유지비용을 최소화 하면서 관광 사업과 어자원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게 되면 수익을 낼수있는거지.
4대강만 집중 개발하고, 그 외의 강은 선택적 자연화를 통해서,
홍수철에만 시설을 이용하고, 평시에는 상시 개방하는거야.
그러면 4대강 줄기를 따라서 대한민국은 발전하게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