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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보수- 약자와의 동행의 그 율법학자 대사제적 위선

천주교의민단 |2025.05.19 13:40
조회 13 |추천 0
언제 동행을 했나인위적으로 약자를 만들어 놓고자기들 기득권 유지해서 챙겨 먹는데도움 되는 약자와의 동행?도둑질의 연장일 뿐이지도둑질 해서남을 위한 일을 하겠다는 논리피해자에게 땡전 한 푼 안주는 그 경우까지 다해서그게 무슨 동행이냐동행하고 있다면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님 임의 연행이나 강제 연행이지끌고가는 거지..
좀 심하게 아닌제대로 설명해 볼까요?차에 사람 달려 있는데달리며 끌고가는 범죄 집단에 가담한 분들이 아니시냐태어나실 때부터 그러신 것은 아니지만언제 피해자 편에 서기라도 했었어야지그래서 다 빼앗긴 피해자는그 차에서 강제로 그 구성원들에 내쫓겨 매달려 가는데달리면서 약자와의 동행?어디 이런 일언반구 변명이라도 하면서 하는거지그런데 무슨..그 가해자들이 지지하여 선출되는 그 가해자들 기반 위의 그 날강도 역적 패당들의 기반 위에 세워지는 정권이약자와의 동행을 한다니

그걸 우리 똑똑하신 민주 시민 사회에설득이 안되니이 지경인데지금 옛날처럼 생각하고 사시나 보다옛날 삼양동이 그랬다면서요뒤에 콩나물 교실 뒤에 콩나물 교실...그래서 황창연 신부님 말씀은교포 사회가 그런다1950년대나 1960년대 이민 가신 분들1970년대 이민 가신 분들그 이후..그런 분들은 삼양동을 말해도 그 때 이야기 한다 이것인데그런 분들처럼 행동 하시는 것이죠..여러분들이..그런 분들 믿고 지지를 하면 되나..도둑들은 다 들어 차서 집안이 망하면서약자들이 나올 때더 좀 짓밟아서 이익을 챙겨 먹어 놓은 뒤에이제 그 사람들이 이제 저항할 수 없는 내쳐짐 속에 있을 때아 남들 눈치가 보이네 하면서 하는 그 약자와의 동행의 위선은하느님이신 예수님께 남에게 보이려고 하는 선행이어서전부 질타를 받는다
예수님께서는 돌아가셔야 했지만우리는 구원자가 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이나가 주셔야 하겠습니다.
교황님께서는 여러분 가운데 가톨릭 신자들을가톨릭 굿뉴스에 몰려 온 이교도들의 입장과 동일한가톨릭 신자들을 모조리파문해주셨으면하는 



그런 





심정이다라는 점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지적하면서여러분들이 착한 사마리아인까지싸잡아서인위적으로 고의적으로 사회적 약자를 만들그런 분들이 아니신가자꾸 그런 생각만 드는 그 이유가어디에 있을까요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이부산 수산 시장에서물고기 장사를 해?어디서 이런 쓰레기 정치가 다 있나그 분은 이제 뭐하시게 되나그래서 그 분과 동행하시면...그 세월이 억울한 세월이 보상되나?피해가 확정되어 있지 않습니까?그러면 서울대 물리학과도 그러면그 다른 분들은 지금 어떻게 되어 계신다는 말이며그 파생된 여러 사회 문화 효과에서서민들이 어떻게 피해를 입나자기 집안에 입은 피해를 지적하는 후손들이강제 입원되고가해자들은 그 강탈해 간 이익으로 사회에 이제 도움이 되는 일도 하겠다그런 식 아닐지그래서 그 친일파와 독립 운동가 집안 사이에김종필 전 총리 돌아가시기 전에휠체어에서 그것 타고주변을 둘러 국정 경험을 강조하는..야당은 민주화 투쟁이나 했지언제 실력을 길러 있느냐 경험도 없지 않느냐이런 불의가 어디에 있나다 도둑놈들이그렇게 말하면 버릇 없고 싸가지 없다인성에 문제가 있다..중정이 한 일을 보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는 안되는 것인데그 계통을 계승하면서는 그 잘못을 지적하지 않는 상황에서는곤란한 표현들이 나오면 질타의 대상이 되는 것을당연히 피해 가지 못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사시사철매화향기바치는변함없는5월
한국형 세례자 요한한 나뭇 가지의 매화천주교 의민단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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