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왜 그러한 일들이 발생했는가가우리 사회에서 발생했기 때문에어떤 원인에 의해서 발생하고 있는가를그 사회적 책임을 우리 스스로 물어야 하면서우리 동포 아닌지 물어야 하면서친일 망언으로 국민들을 괴롭히면그러고 싶은 국민들이 또 나오지는 않는지
국민들 앞에 어디다대고그렇게버르장 머리 없이 남북분단의 논리를 재생산하고그러니 통일 교육 세대가 멈춰 있는 것이죠..우리 사회가 일본의 지배와 통치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정당하다는 논리를 재생산하고 있는 일베 타입 악플러들이 죄를 뉘우쳐야 한다이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알고 싶다면무릎부터 꿇고 성당에 가서 기도를 하면서일본 신사의 신들도 복종할우리의 하느님께 죄를 뉘우치고정신 똑바로 차려야 하는 그 이유는머리털 하나 하나 골라 뽑아거울 앞에 앉아후~하고 불어 본들똑같은 사람들 나오는 분신술이라도 부릴 능력을 갖춘 듯허세를 부리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그것을 명심하라는 것이죠극우 보수 진영은 모조리 지옥간다그것이 옳다고 믿으니까그것에서 돌아나올 방법이 없거든이제 모든 것을 포기하라한 인간으로서 가질 수 있는 모든 희망을 포기하기를그것은그러나스스로 원해서 얻게 된 하느님의 심판의 결과이며거기에는 어떠한 변명도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최후의 심판에서는 늘 그렇게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처럼 끝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극우 보수 유튜버들은 하느님과 교감하지 않는다그들은 가톨릭 교회에 의해 파문되어 지옥에 떨어지는 길로굴러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그들은 악인이라의인들 모임에끼지도 못하게 될 것이라고성경에는 적혀 있지 않나요?그들은 가톨릭 굿뉴스의 이교도들이 향하는 지옥에 가게되며그들이 회개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상황에그들이 신부님들께서 사제직, 예언직, 봉사의 왕직을 다하여평신도들과 함께 회개를 촉구하는데에도이를 거부하는 것이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의 그 부자처럼 살고 있으며그 부자의 최종 판결은거기에 그렇게 나와 있다너희는 다 지옥이다그것은 내 말이 아니라는 점에서따지라면 하늘 보고 따져 봐야 하며모든 희망을 지금부터 집어 치우라는 것입니다.그러고 싶지 않다면지금 뉘우치던지그게 어떤 지금 뉘우치겠다는 마음이 하나도 없으면서너무하는 것이 아니냐그런 말을 하면 안된다뭐 개신교 식으로 남을 뭐 실족시키면 안되는 것 아니냐..그런 말을 하고 싶으면 뉘우치는 것부터 하든지
걱정한다고자기 목숨을 한 순간이라도늘릴 수 있는 능력이 있지도 않은 인간의 한계를 생각하고오늘 너희가 모아 둔 그 재산은모두 남의 것이 될 것이다그것은 불의하게 모은 재산은 재난의 날에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라는 하느님 말씀의 판결에 따른 것이니극우 보수 우리도 옳을 수 있지 않느냐라는 것은다양성에서 볼 때오류들의 다양성 범주에 들어가서전부 지옥가는 가운데 그 다양성이 뭔 소용이야도둑질 하면서 사는 것도 다양성이냐..먹고 살만하면서도 더 탐욕을 부리는 그 과정에서의 도둑질그럴 수도 있지 뭐 그런 것 가지고 그러냐그런 말을 하고 있는 것이아마 거기 그 부자나 그 부자와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그러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민족의 분열에 힘쓰는 범여권의 모든 정치인들도마찬가지입니다.
북한의 지령을 받고?북한에 내린 지령이 더 큰 문제였지그렇지 않습니까?나경원 의원님어떻게 생각하시나요?북한의 지령을 받았는지국정원은 어서 알아보세요.그리고 중요한 것은적어도 그런 말씀을 하시겠다면북한에 지령을 내리시면 안되는 것 아닙니까?북한에 지령 내려서 우리를 공격해 달라..일단 누가 문제인지 국정원은 최선을 다해음지에서 일하고양지를 지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기가 막히고
부끄러운 줄 아셔야죠
집권 여당이 그게 할 일입니까?이제는 북한의 지령을 받고그 말씀을 하실자격이 있으시냐는 것이죠..
참
나
원
세바시에서도 나오지만국민들이 왜 회복 탄력성을 확보하고도회복이 안될까요
저 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와서 신부님들 괴롭히는 사람들다 누구입니까?안 내쫓습니까?
장경동 목사님 걱정은북한이 쳐들어 오면그 쪽에 협력하는 그 사람들이 있으면 어떡하냐그 사람들이누구인데요?
누구이실까요?참
나
원입니다.
기가 막혀 가지고..그런 걸 옛날에 주사파라는 분들이라도그런 걸 하셨겠습니까?
기가막히네정말
나경원 원내 대표님정양석 비서실장 지역구온 국민들이 다 가보는데거기에 그렇게 술집, 노래방, 유흥 업소, 뭐..나이트 클럽그런 것이 많다면서요?그런 것이 꼭 무슨 드라마 생각나게 하나그 일본 형사가우리 조선인들이 서로 길거리 싸움을 하는 장면을 보고한 그 말이 생각나고4.19 민주 묘지가 있는 곳이셨죠?거기 기운을 그렇게 술타령 춤타령 유흥 타령으로 다 뒤집어 놓아야친일 정권 이승만 정권 타도하던 그 민주주의의 본산을 파괴해야그래야 방어가 되는..그런 것을 생각하시면서 사시나를정양석 지역구를 보면 8년 하셨던데그것이 읽히고..그 이후에 가보신 분들 확인하시는 대로여전히 해결이 안나는 그 이유한 번 무너지니까 개판 됐다..그러니 그 당은 안되는 당입니다.범여권 결집?도로 새누리당 들어가시는 듯이준석 대표님하시면 개혁에 새로울 신되시겠습니까?그러니 다 나가시는 것이당내 갈등이 문제이다도 한 축이고어느 일이든 한 축의 어떤 작용으로 되겠습니까적어도 4차원에서 시간이 한 방향으로 가서 그렇지..생각으로는 과거로도 간다면뭐 4차원이면 4가지 차원의 요소는 넘거나 그 정도는 되어야일이 바뀌고 사건이 바뀌는 것이죠...광주는 어떤가요?그 전에 419 그 쪽 묘지는 광복군 묘지도 있는데거기에 김건희 여사 이 분 시대에광복군 묘지도 이장하고기운을 내려서망가뜨려 보자 그런 생각인지..그 분이 민주주의자였어야우리가 동의를 멈출 것 아닙니까?그리고 광주는 어떤가요?광주 과학기술원에는 수학과가 없는 그 이유..이준석 대표님은 국가가 수학 교육을 책임지겠다그런데 광주과기원도 카이스트 한국과학기술원그 과기원처럼 있는 것인데거기에는 수학과 없어도 되나 그런 물음을 던지시면서함께 다루어 가시는 것이 혹시 불가능하시다면정치를 그만 두셔야죠대통령님은 우리 모두의 대통령님이시기 때문에수학 교육의 중요성이민주 시민의 양성에 어떤 큰 영향을 미치나..그것을 모르셨나요?한참 만에 나오시는 그 정책...그것은 곧..우리 나라 과학고 출신의 정치인에 기대하는 어떤 모든 기대감을다 망치는..그런 늑장의..그 무엇일 뿐이었다는 것을지금 우리가 본다면그런 것들이 더 문제이다..이재명 대선 후보님의 인성?그 말씀?전혀 안 이상하고이상하지 않고도 아니고아예 강하게 말씀드리고 싶은안 이상하다..문법에 맞지 않는다고 문제냐국민들이 화난 것이 문제이지..
그래도 우리 광주과학기술원은 그 누구도 해내지 못한 것을 해냈습니다우리 민족 저항 시인 이상의 날개로 유명하신이상 민족 저항 시인의 숫자로만 된 시오감도를 분석해 내셨습니다.학생들이 모여서참으로 자랑스럽지 않습니까?이명박 시대에 우리 수학계는 오죽 했을까요확보하고 있는 정보에서 기가 막힌 그 아픔을 다 어떻게 하냐 그걸...말을 안하고 있으니까 그런 거지
그 국힘?그 사람들이 뭐 북한의 남침에 대비해서 뭐..남침을 돕지나 말아라 이런 빌어 먹을 당그래야 정상적인 표현입니다.그게 과도합니까북한도 안 싸우겠다고 최선을 다해 가는데어디 말도 안된다 정말..여러분들을 어떻게 지원을 합니까여러분들은 더러운 영에 사로 잡혀더러운 영들의 지시를 지령을 따르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그런데 무슨 대선입니까
저는 가끔 가다가 지금도 이수정 교수님께는 좀 죄송스러운 것이그 때 가톨릭 굿뉴스에서 이런 저런 바른 말할 때저 때문에 괜히 정계 입문 하셨나 그런 생각을 가끔하면서죄송한 측면이 많아서왜냐하면 그냥 교수님으로 연구에서 성과 내시고 사회에 좋은 기여하실 수 있었는데정계 입문을 그 때 하셔서..한 번도 다들 직접 뵙고 있는 분들은 아니지만..
그런 맥락에서 윤석열 대통령님을 생각하고그런 맥락에서 한동훈 대표님의 정치의 시작을 이해하고 있지만그런 삶이 하느님께서 원래 바라셨던 길인가를 물을 때이것이 그런 성소가 될 수는 없지 않나..천주교 서울대교구의 박상수 신부님께서늘 하신 그 말씀에는직업이 영어로 call이다라고 하실 때젊은 연수생들이 에이~ 그러시던 이야기가 오는데..부르심이다라고 했을 때사제직에의 부르심도 있지만이런 정치라는 것은교황님께서 뭐라고 하셨나요프란치스코 전임 교황님께서 남기신 그 말씀이교회의 전통 문헌에서 나오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마..
정치 참여는 가장 고귀한 형태의 자선이다돈이 없으면 정치에라도 참여할 것이 필요하다..나눌 것이 없다면..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여쭙는다고 할 때가톨릭 신자가 범여권에 그렇게도 많은데솔직히 말씀드려서가톨릭 신자인 것이 같이 부끄럽다..그런 실망 아시나요?
그...작년에인가경찰에 끌려가던 학생들대학생들인데
다 10월인가..그러면 중간 고사 기간아닙니까?여러분들 다 명문대 나오셨죠?그런데 그 기간이 중간 고사 기간인 것을 모르십니까?짬내서 오지 않았겠습니까?8명 연행하는데200명 중무장한 경찰참으로 한심하지 않나한심입니까?한 총리님심이냐..한동훈 대표님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 천주교 서울대교구장님알현하실 때 뭐라고 하셨습니까그 초심이 벌써 다 갔다..뜬구름 잡는 그 이야기정치가 국민들을 위해 뭐 해본 것이 없다..그 승복이 민주주의에서 중요하죠..그러나 이런 대선 후보의 탄생에 승복하신다는 것은큰 잘못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윤석열 후보의 탄생에서도 읽을 수 있지 않습니까신사적이시고그런 것은 다 좋은데그리고 그 진영에서 말도 안되는 상처주는 말 많이 하죠?여기 네이트판도 그쪽 진영이고그 가톨릭 굿뉴스도 그 진영인데다 그 지경 이 지경 그렇고 그런데뭘 그 사람들의 지지를 기대하시니노무현 대선 후보님처럼 뭐가 이루어지시는 것이 없는 것이 그 반의 반의 반만도 전혀 되는 것은 없는 것이 아닐지..이러시다가 압구정 오렌지족으로 남으시도록 기획에 넘어가시겠다..그ㅡ게 뭡니까키높이 구두?뭐 그런 보정이 있는 뭐 옷?그런 것이 나오는 그 당이면그만 두셔야죠그 말씀 누가 시키신 것인지홍준표 모래 시계 검사님 그만 두시고 나오시잖아요우리가 그 여러..뭐..유시민 교수님이나 다른 분과의 갈등에서 조국 대표님도 포함해서그래도 한동훈 검사님을 생각하는 것은그렇게 바르게 해오신 그 모든 삶을 종합 평가해서 여권이지만 기대하는 야권의 지지자들이있는 것은 홍준표 그 당시 후보님께서 야당과의 관계에 대해 설정하시는 지도자적인역량 같은 것을 포함하여 모든 정의를 기대하기 때문이지만현재 그 당이라는 당이 너무 말이 안되게..별의 별 소문 다 돌아다니는 행정 고등 고시 그 면접은 왜 수사 안하시나요?2016학년도 화학2 19번 그래프 출제 오류 그래서 여러분은 빛과 소금이다세상의 빛과 소금..그런데 이화여대 나오신 인천 북과학 고등학교 이희나 선생님은그 강좌 이후 아마 얼마 안 가셔서 그만 두셨는데 그게 다른 큰 뜻이 있으셔서라고 하고가시지만 오비이락처럼..그 당시 새누리당 정권이 아닌가..그게 맞는 것 같은데.이게 말이 되나 이런 분위기 강압적 권위주의 분위기 때문에 국민들이 쉽게 밖에 나오겠습니까아무리 밖에 사자가 돌아다녀요...그래서 겁만 집어 먹고 살면서 게으름 피우지 말라그런 성경 말씀이 구약에 있어도..사자가 진짜 돌아다니면 무섭지..안 그렇습니까 그런데 이제 쳐박혀 지내니 무슨 뭐라더라..히키코모리 어디 그런 말을 갖다 붙여도 그 시작이 일본어입니까? 다 친일파냐..그러니 뉴스 보드는 대학교 문을 무슨 순서로 닫는다고 하죠? 이게 무슨ㄴ.무슨 다들 벚꽃만 걸리는 병 걸려 계시나..일본 벚꽃 나무 베자고 하니까 조선 왕벚꽃 나무인가..벚꽃이 조선 나무도 있다..그게 조선 나무 지키자 그런 말은 아니겠죠? 순 엉터리지..특이한 반례 들어서 명제 참임을 거부하는 것은순수 수학에서나 하는 것이고..응용이 가능해 지려면 그렇게 하면 안되는 거죠..
한동훈 대표님 뭐라고 해야 할 때마다 여러 생각이 교차하는 국민들이 많을 것이라는 것은잘 돌아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거기에 또 눈에 밟히는 한 분 우리 변함이 없으신 시대의 양심그 당의 어두움을 환하게 가장 환하게 밝히신 한 분이 생각이 나서..그 우리 국민들이 그런 생각을 하면서 한동훈 대표님 비판을 할 때에는 여러 마음이 그것 외에도 교차한다..그런데 그 분이 누구신지 아시죠? 그 당에 그런 의원님 계셔서 정말 기뻐하셨고 법무부 장관으로 계실 때하신 첫 답변의 그 시작은 마치 사제 서품식의 그 부르심에 응답하는 부제님들이 떠오를 만큼거룩했지만...그 날 입으신 1992 적힌 티셔츠는 그래도 희망을 기대하고 그런 여러 가지가 있는데..그리고 우리 최고위원님이신 더불어 민주당의 의원님이신 김민석 최고위원님과의 국회에서의 대정부 질의에서의 대화를 돌아보며 생각하면..국민들로서는 원하는 것이 있다면 이제 어떻게든 화해를 하셔야 합니다. 국민들을 위해서입니다. 3천 만 원도 돈 많으실테니까 드리시면 어떨까..돈이 문제라기 보다는 민주화에 대한 이해와 그 모든 것에서 기존의 국민의힘의 정호용과는 달리 가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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