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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악착같이 하려는 애를 망치려고 한거야.

핵사이다발언 |2025.05.19 21:10
조회 327 |추천 1

당신이 우습게 보는 사람은 아마 악착같이 뭐라고 할려고 했던 애일겁니다.

그러니까 자신이 이뤄낸 결과가 있고 허상과 망상이 아니라 애가 달성을 하면서 스스로에게 대견해 하면서 스스로를 자랑 스럽게 여긴거죠.

그러니까 애가 달성해 놓은 게 있으니까 인생을 비관 안하고 국가를 믿고 여기까지 온 겁니다. 국가가 버릴려고 했던 애인데 얘가 한 나라의 국가기관에서만 늘 인정을 받아오니 위에서 적지 않은 압박을 받은 것이고 위에가 탄핵까지 된 이유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좀 쉴 때는 쉬어야 하고 건강이 좋지 않을 때는 쉬어야 하는데 당신은 그저 논다는 이유로 또 밀어 붙였고 결국 형사사건까지 만들어 낸 겁니다.

아주 냉정하고 비열하고 저급하고 누군가가 한 사람이 죽어야 하는 그런 수사를 한 것이죠.

그런 수사를 하는 사람의 자녀가 올바로 클 수 있겠나요? 그런 성격의 경찰이나 검찰의 자녀가 사고를 치면 나라를 다 망하게 하는 수사를 택하는 것 입니다.

한번 돌아보세요.^^ 진짜 왜 필요 없다고 하는지...

그런 냉정한 부류는 부산지검 송X호, 우X우, 윤X열 이런 사람의 아주 냉정하게 생기고 아주 저열하고 비겁한 수사를 하는 부류의 성격의 사람이 만들어내는 수사방식인 겁니다.

돌아보세요.

제가 법무부장관이나 행안부장관되면 경찰관이나 검사가 수사 중에 그 피내사자나 수사대상자에게 정신적 상해를 입히거나 신체적 상해를 입히면 옷 벗게 하고 잡혀가게 합니다.

할려는 애를 망치려고 하니까 부산에 이렇게 큰 대형사고가 나는 겁니다.

당신이 우습게 보는 사람은 스케일이 큰 사람 입니다. 그러니까 대형사고를 내놓죠.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하시고 정식으로 사과하시겠습니까? 그래야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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