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좀 별로임.ㅋㅋ
얼굴만 볼때는 진짜 아무 관심이 안가져짐.ㅎ
근데 발을 보니깐 햐얀 얇은 면양말에 크록스 신었는데..
발이 좀 통통하고 많이 컷음.
뒷꿈치 쯤에 때가 좀 타구..
아..순간 저 발을 내 입속에 넣어보면 발가락 전체는 들어가겠지만
발앞꿈치 까지는 안들어갈거 같은 생각이 들면서
풍만하구나 하고 생각하니깐
그 여자가 너무 매럭적으로 보였음.
처음 보는 여자였지만 너무 매력적이라 내 아내 만들어 버리고 싶었음.
예전엔 발작은 여자가 매력적이었는데 시간이 흐르니깐
발큰 여자가 참 매력적임.
발이 풍만하니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