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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박성진' 손이 좋다고 오만번째 말한다

ㅇㅇ |2025.05.21 13:44
조회 5,349 |추천 7

 

 




절대 박성진의 손을 보지마 



아니? 봐 

아니? 보지마

아니? 봐...






 

 




호흡은 비정상 심박수 비정상, 내 숨이 숨이 숨이!


지금 내 상태 이멀전씨라고...

ㄴ사유 : 박성진 손 봤음






 

 




성진이 손은 섬섬옥수같이 막 가늘고 긴 예쁜 손이랑은 좀 다름.


그냥  남.자.


걍 굵빡하고 겁나 크고 손에 핏줄이 걍 미쳤고, 

손에서 이어지는 팔뚝 전완근까지 걍 섹시 그 잡채...


몬주 알지?? 어?? 내 말 몬 느낌인지 알지???





 

 




박성진 손에 환장하는 사람들의 모임(1/n)


아 난 진짜 박성진 손만 보면 막 두근대고 심란하고 

싱숭생숭에 멍해지고 얼굴빨개짐





 

 




박성진 손을 에법 좋아하는 아니 사랑하는편


남자는 손으로 말하는군아,,

진짜 남자력 MAX임... 정신 나갈 것 같내..





 

 

 

 




박성진 손 사진을 항상 좋아하는 이유 


일단 손이랑.. 기타랑 그리고 가끔 피크나 기타줄이 

같이 나오는게 진짜로 미침...






 

 




찐빵 먹는 손은 또 왤케 귀여워...???


이 남자의 손을 자세히 보지 마세요.. 사랑에 빠집니다






 

 




이거 19세 걸어야하는거 아님니까...?

너무 고자극... 자극적이라고요ㅠㅠ


머리카락 넘기는 떵딘 손 너무 사랑해..

손 크기 진짜 무슨 일이냐고 오만육천번째 묻잖아 내가 지금





 

 

 



테잌아웃컵도 이 분 손에 들어가면 걍 소주잔이 되어 버리고

참치캔도 그냥 한손으로 따심.. 

무심하게 그냥 툭 따는데 그게 또 겁나 치이는 포인트라고.. 


어? 얘들아 내말 몬지 아냐고


이렇게 또 결혼하고 싶게 만드네....... 

참치캔 하나로 여자 마음을 어?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하... 나 진짜 치사한거 알겠는데요


다들 이 사진 보지말고 눈 감아

박성진의 미간? 저만 봅니다.

박성진의 손? 저만 볼거라고요.


하 그냥 박성진 저만 볼거라고요.





 

 



이게 진짜 수컷, 수컷중의왕, 수컷중의남자, 알파, 알파메일, 남자, 

남자중의남자, 사내, 테스토스테론의 결정체, 테스토스테론의 사나이, 

테스토스테론의 끝판왕, 남자의신, 남자의끝, 수컷의제왕, 수컷의표본, 

알파의표본, 알파의신, 알파의남자





 

 



이미 너무 많이 말했지만

오늘도 또 한 번 말하게 되는..


나 박성진 손이 좋다... 사랑한다... 결혼하자(응?)



추천수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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