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 몇 년 전에 친구에게그런 말을 했습니다.이제 저 오픈 소스 프로젝트는통계학 기반의 프로그래밍 작성하는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공짜 아닌 공짜이다충격을 받을 때, 그렇게 될 것이다그래서 제 자랑을 늘어놓겠다 이전에왜 전산학, 컴퓨터 공학을 하는데그만 두고 다른 분야 가는가에 대해말려야 하는 그 이유가그렇다면 이제는소프트웨어 개발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개발자 시장이열린 것이다그런 말을 그 친구에게 빼먹었기 때문에그리고 가만히 이런 현상을 보고 있자니큰일 나겠다 싶어서국민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데보탬이 되고자 말씀을 드렸습니다.아무도 이야기 안할 때제가 예측했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여간 다 알고 계셨겠지만그래도 돌아다니는 이야기 보면인공지능 시대에너무 다들 겁만 먹고 있지는 않아야 한다고생각합니다.그래서 어느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프로그래밍을 잘하고 사용자의 요구에 맞게 잘해내느냐그런 경쟁의 시대는 열렸고하드웨어의 변화 역시 그 흐름을 더욱 강화한다는데새로운 예측을 전합니다.다른 분야도 그러한 것을 찾다보면역시 변화한다는 것은늘 불변하는 것을 포함한다는수학에서는 비선형 동역학에서 불변량을 찾는 노력
우리 민족의 전통에서는 음양 오행설이 있고성경에서는 제2경전인집회 42,24에 그 관찰된 내용이 하느님 말씀으로 적혀 있다는 것을다시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그리고 이광형 교수님의 저서에서 퍼지 이론 및 응용 1,2는 매우 오래된 책이지만다시 뒤적일 필요가 전에도 글을 올렸던 것 같은데퍼지 수학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거기에서 무작정 빅데이터 중심의 통계학을 활용하는 발전은 한계가 있을 수 밖에는 없고지능의 현상에 관련한 기초 과학 분야에 대한 육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수학 분야에서 퍼지 수학 외에 우리 식의 새로운 수학 분야를 만들어 내는 시도도매우 중요할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우리 민족의 고전 같은 동양 고전에 대해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서구에서 주로 개발된 탓인지번역이 서툴다라는 견해가 있기 때문에그런 수학계의 노력이 중요할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어덯게 보면 기존의 수학의 논리학이나 다른 이론을 좀 파격적으로 깨면서 나간이란계 전산학자인 자디(Zadeh)가 보여주는 파격은 아무래도 우리 민족 전통 문화의 사유하는방식에서 어쩌면 보다 더 심화될 수 있거나 거기에서 새로운 물줄기를 끌어 내어 독자적인수학 분야를 만들 수 있을 때에 인공지능을 한 분야로 하고 있는 전산학의 보다 더 본질적이면서도 수준 높은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전산학을 시작한다면 자료 구조론의 중요성이나 알고리즘 분야의 여러 복잡도 문제라든지 이런 것과 더불어 이산 수학이라고 하는 전산 수학 분야에 대한 이해가 먼저이다라고 할 때, 그와 비슷하게 인공 지능 전산학이라는 보다 달라진 환경에서는 거기에 걸맞게 새로운 기초 이론을 전산학에서 수립하는 것이 독자적으로 우리 전산학이 태동하는 그런 가능성을 높이면서조선 건국 초기 국가 과학 기술 지수 세계 1, 2위를 다투던 우리 나라가 드라마 카이스트 1회에서 나온 매우 오래된 유명한 일화로 알려진 그 버스 안에서 할머니와 학생들로 나오는 배우 간의 대화가 다시 반복되지 않으면서 교수님의 절판되어 있지만 달팽이와 TGV라는 책에 나오는그 지적이 다시는 우리 나라에서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고 믿으면서 그러려면 아무래도 우리 철학을 기반으로 하는 전산학의 전환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인문 사회 과학 분야에 대한 이해가 교육 과정에 더더욱 포함되어야 하고, 인재 육성에 빠른 속도도 중요할 수 있지만, 좀 여유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최근 MIT에서 나온 한 논문이 철회되기도 해서아직은 인공지능에 대한 완벽한 신뢰나 그런 것이 완성도 있게 진척되었다고생각은 들지 않으면서도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보다 신뢰도 있는신뢰도 높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에 대한이론적 연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카이스트 외에도 각 과학기술원급 대학교나 대학원에수학과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데 검토하고 있는데 발견한 것이광주에 대한 차별인지 여태 광주과학기술원 GIST에는 수학과가 없다는특이하면서도 분명한 지역 차별로 보아야 하는 그런 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그래서 일단 광주 과기원에는 수학과가 지금이라도 바로 설립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응용 수학과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그런 특이한 수학 분야를 독창적으로 연구해서 발표하는 국내 대학교, 대학원 연구 기관이늘어나야만 인공 지능 시대를 제대로 열 수 있고거기에서 발생하는 모든 사회 문화 등의 차원에서 인간에 이로운 인공지능이 되도록과학사 관점에서도 하버의 실패는 우리가 주목해야 하기 때문에그러한 인문 사회 과학 분야의 한림원이랄까 그런 식의 기관이 교육과 연구를 담당해야 하고그래야 사실은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가 보다 제대로 되어인류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렇게 볼 때 현행 고교 학점제는 AP식의 어떤 고교 학사 연계 과정을 좀더 확대해서학석박사 과정 모두를 구분을 없애고, 신지식인 육성 정책 식으로 김대중 국민의 정부가추진했던 것을 서양식 교육 체제를 도입한 이래 시도하지 않았던 시도를 해서 입시에부담없이 혹은 국민들 역시 속도나 이런 것에 부담 없이 유비쿼터스 개념으로 어디에서나 학습이 가능하고 지도가 늘 실시간으로 가능하게 하는 변화된 새로운 전 국가적인교육 시스템 전환이 필요하다고 느끼기도 하는데, 우리 유학생들이 해외에서 교묘한 어떤 차별에 의해서 귀국을 해야 한다든지 여러 가정사도 있고 하다 보면 회복 탄력성의 문제에서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을 우리 나라를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세계를 선도하는 교육 시스템을우리 나라가 혁신적으로 지도자적 역할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입시가 어떤 결과를 위한 최종 목표가 되니까 연구는 뒷전인 자세가 너무 오래 가다보면입시가 과도하게 출제된 문제가 해결이 어렵다든지, 실수를 안하는 노력에서 힘들다든지여러 안해도 어떤 성과를 내는데 지장이 없는 경우까지 혹은 최근 한국 교양학회가 교양 대학을 중심으로 하는 교양학과 설립이라든지 여러 문제가 결국 연구 창의성을 높이는데에도 기여할 것이기 때문에, 자유롭게 그러나 전국민이 그러나 유시민 교수님께 들어갔다는 그 질문에서도연세가 많으신 분들의 걱정이 나이이신 듯 한데 그런 고민 없이 시작하도록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실제로 보면 90세 넘어서 성과를 내는 것을 세계사를 읽다 보면 알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많이 놀랬던 경험을 말씀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런 동기 부여가 좀더 있으려면그러한 것이 하나의 체계를 이루어서 교육 과정에 별도로 항상 제공되고 있어야 하고국민 일반에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재에 대한 연구에서도 나이를 제한을 두면 안된다로 결론이 나고 있기 때문에90세 이후에 영재가 나와 그 영재성을 발휘할 수도 있는 것이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 아닌가그런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믿으면서 모든 국민들에게 교육 기회가 보다 유비쿼터스적이면서도 자녀 양육을 해야 하는 시기의 분들의 경우까지 고려해서 경력 단절이 문제가 안되도록 하고 재택 근무를 활성화하는 방향까지 해서 보다 국민들이 즐겁게 일하며 나누며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시험 중심의 선발 제도는 그 운영을 신뢰하기에 어려운 점들이 있고 그 가능성은 언제라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국민들이 시험에 지쳐 나가는 그런 일은 좀 사라질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한인공지능의 역할을 모색해야 하기도 하지 않나 그런 생각도 다들 하고 계시기는 하는데잘 정부에 즉각 반영되거나 하지는 않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조선 시대나 그 이전 시대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필요가이제 우리가 여유를 찾았으니다시 옛날로 가서 우리가 챙겨올 것은 또 챙겨 나오는 것을 가르치는 학교도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또한 수학을 잘하기 위한 제2외국어 활용 능력에 관한 논문들을 볼 때다국어를 할 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해서 외고와 과학고를 통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러한 모든 것에서 종교가 역시 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문제까지 종합할 때이해민 의원님께서 서강대학교라든지 가톨릭계 대학교에 어떤 과정이 더 좋을지에 대해많은 제도적 변화에 대해 연구해 주시고 학교들을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교에 관계 없이도 당 차원에서 더 논의를 해주시고 국회 차원에서도 새 정부와 협력해 주셔서지금의 야권 연대 안에서 좀 정치에서 과제 중심으로 토론하고 논의하는 문화가 필요하고이념을 말하기 전에 구체적인 사안을 가지고 그 사안에서 발생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데보다 중점을 두면, 이념 갈등은 더 중요해지거나 하지 않고 문제 해결 중심의 정치가 활성화 되는 것이 이번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설립하는 태재대학교의 그런 시도들이 전국 지자체가 관심을 두고 그러한 학교들이 그 지자체를 위해서 더 많이 지어졌으면 하는 바램이고 조국 혁신당 역시 그런 인재 육성을 위한 정책 마련을 위한 기구들이 확장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정당들도 그렇게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초중고 교육 과정에서 코딩 교육이 사실상 이 정부가 좀 유약한 것이 많아서원천 기술 개발 인재들을 대거 육성하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 제품이 나오면 사용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 사용자 교육에 더 중점을 두는 것 같아 실망이 매우 큽니다. 온오프 믹스 이런 과정들도 과거에 조차, 외국산 소프트웨어에 중점을 두고, 어떤 한 물 금방 바로 가버릴 그런 기술 교육에 머무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문제는인공 지능 분야의 활용에서 인간 사회에 끼칠 영향들을 고려할 때그 활용 결과에서 나오는 내용이나 도움들이 윤리성을 갖춘 제대로 도움을주는결과를 내는 인공 지능이 중요해지고그러한 문제에서 그 데이터가 어떤 데이터를 활용하느냐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상업적 자유 주의처럼 무너져 내리는 도덕이나 윤리 문제 등이 발생하거나 해서사회적으로 문제가 나오는 것은 마치 극우 보수가 설쳐대는 결과만큼 이상이나 혼란스러운사회 혼란을 불러오거나 어떤 사회의 붕괴가 국가 안보의 차원에서 사회 혼란으로 인해서사회 유지가 어려워져서 국가 안보가 위협받는다든지그런 문제를 막기 위해 여전히 가톨릭 교회라면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이나 함세웅 신부님 전종훈 신부님 이전에 김승훈 신부님 같으신 문익환 문동환 목사님 같으신 그런 서번트 리더십을 발휘해주실 수 있는 인재가 꼭 필요한 지원을 받고 교육을 통해 인간으로서 바로 성장하는 일들이 방해되는 인공지능 사회는 안된다라는 과제가 하나 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보 비대칭으로 인해서 없어도 되는 한계를 고의로 설정해서상업적 자유주의가 들어가 경제 성장의 발판을 위한 경제 정책이 수립되거나 하게 되면우리 사회는 생각보다 쉽게 붕괴되고 혼란이 오고 국민들이 고통스럽게 살아가고불필요한 치료를 받거나 해서 의료 윤리 없이 희생되거나 그리하여 나라의 미래가 망쳐지고지연되는 문제가 나와서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국가 차원읜 노력과국제 사회가 함께 연대하는 것이 중요해서, 한강 작가 선생님에 대한 여러 탄압도 그러한 측면에서 볼 것들이 많기 때문에, 국제 사회와 연대하는데 필요한 인재가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 그리고 인공지능 기반의 어쩌면 새로운 전산학 전공자의 국제 사회 진출이나 국제 협력 기구가 유엔 안팎에 공식 출범하는데 기여하는 그런 지도자들이 우리 나라에서 시작되어야 하고 세계에 협력과 그 인재 육성에 대한 제안을 시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각별히 억울한 국민 더 억울하게 만들어 온 군사 독재나 친일 권위 주의에 의해 국민들의 권익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거나, 매우 억울한 상황에서 고통을 겪게 되면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나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헌법상의 여러 기본권 그리고 행복 추구권을 또 돌아볼 때 인공지능 기반 사회를 인공지능에 대한 통제권을 인간 지능을 가진 우리 사회가 통제권을 쥐고 창의적으로 세상을 만들어가는 학문이 또 필요하고 그런 사회 문화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이 두렵지 않은 사회일 때에 의미가 있는 것이고, 두렵게 여겨지는 정도가 막연한 정도라든지 실제로 위협이 안되어야 산업 자본주의가 실패한 역사에서의 교훈을 우리가 오늘 우리를 위한 지혜로 우리를 더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로 이끌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힘들어진다는 것은 예수교 장로회 비판을 지금 하고 있는 중인데 그런 칼뱅이즘에 의해 구원예정설이 힘을 얻어서 부자일수록 천국에 가깝다는 이야기는 도무지 찾을 수가 없는 성경인데 그런 기조는 이명박 정권에서 마구 쏟아져 나와 오늘에 이르러서는 극우 보수 개신교가 사회 혼란을 조장하고 정치 혼란만 일으켜서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집중 유의하면서 국가 정책들이 국민들을 위해서 각별히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인권 사각 지대를 찾아 내오면서 하나 하나 챙길 수 있을 때에만 인공 지능 기반 사회는 성공할 수 있고 유지 발전되어 대공황, IMF같은 실패를 미리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경제학에서 경제학사에서 관찰되는 그러한 인간이 만들어 가는 경제는 그러한 제약 조건을늘 가지고 있다는 것이 성경에 나오는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가 그 대표적인 경제 문제의 제약 조건을 잘 설명한다고 보는 것은, 그 지옥에 떨어지는 부자가 사실은 대공황이라든지 IMF를 생각하면 과거 고구려의 진대법이 있었기에 고구려가 살아나고 있듯, 그런 제약 하에 경제를 인간에게 이롭도록 해야 하는 과제가 어떤 사회 변화와 과학 기술의 변화에도 늘 있게 될 수 밖에는 없다를 지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학에서 저것이 어떻게 미해결 난제까지 되는지, 잘 관찰하면 그런 제약 조건들이 달라 붙어서문제를 고난도로 만들어 가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듯이 인공지능 사회에 인간이 다 물러나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보다 더 자기 인생의 문제에도 적극 개입하고 그것을 위해서 사회 문제에도 보다 더 적극 개입하여야만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문제는..그렇게 태릉 선수촌이 앞집이라도 내가 운동해야 내가 건강하고 옆집에 교수님 사셔도 내가 공부해야 내가 공부의 즐거움까지 다 알 수가 있는 것이고, 어떻게 살 것인가는 또 공부하지 않으면 어렵기 때문에인공 지능이 있는 것은 앞집에는 태릉 선수촌이 옆집에는 대학 교수님께서 살아가고 계시는지금이나 별반 일반 국민 개인에게는 다를 것이 사실은 없지 않나 그런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정신적 미분화, 집단적 의사 결정 구조를 갖는 가정들의 문제점을 간찰할 때반드시 자기 공부는 자기가 해야 한다는 그런 진리는 여전히 변함이 없고, 그것을 토대로 자기 인생을 꾸려 나가는 것은 가족 공동체나 학교 공동체, 지역 사회 공동체, 국가 공동체, 민족 공동체, 인류 사회 공동체로 확장해도 다시 줄여도 마찬가지일 수 밖에 없는 변함없는..그러니까 이명박 전 대통령님이나 서울특별시장님처럼서울특별시나 대한민국을 하나님께 봉헌하는 것은 없다개인이 하는 것이다라는 도올 교수님의 말씀이 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원광대 기옥교이야기 참조)
예를 들어 가톨릭의 경우 서울특별시민 전체가 사제 성소에 집단적으로 응답하고그러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그런 것이 사실은 개신교에 친일 식민 사관이 극복되지 않아서 나오는 미성숙한 신앙 고백아닌가 그렇게 일본 벚꽃 나무 한꺼번에 피고 한꺼번에 진다 이런 논리가 맞지 않아서벚꽃 나무 좀 벨 필요가 있고 과일 나무를 좀 심으면 낫겠다 싶고, 국가 총동원령이라는일제 강점기 전쟁 동원과 관련한 그런 일제의 군사 통치 문화가 사라지지 않은 측면이한국 개신교의 신앙 고백에 일제 잔재로 남아 있는 것이 아닌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함께 모여서 식사할 때자장면(짜장면)으로 통일한다고소하가 더 잘되고 건강한 식사를 했다는아니니까요(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 식사 장면 참조)
그리고 점점 풍성해지는 우리 나라 여러 작품들에 주목하면면접에서 퇴마록 읽어 보았니를 넘어검은 수녀들 드라마 다 보았어?그런 질문도 가능해지고 더 풍성해지는 가운데우리 고전을 가져와야하는단순한 주체성 회복을 넘어서는보다 풍부한 사고의 원천을 회복해야 한다고 믿습니다.우리 민족 문화 전통 안에서
어린이 다운 답:
황새가 뱁새 쫓아 가다가
그냥 다 지나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