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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차올라 시간이 멈췄다.

ㅇㅇ |2025.05.24 02:15
조회 469 |추천 3
자기 잘자고 있어?
지금 여기는 조용히 비가 내리고 있어.주말마다 비가 오는 것은아무것도 하지말고 자기 생각만 하라는 건가봐 ㅎ
오늘같이 그리움이 차오르면,나의 시간은 멈춘 것 같아.
자기의 하루는 어땠을까? 궁금하다.
밥은 잘 챙겨 먹었는지,
무엇을 맛있게 먹었는지,일은 잘 하고 있는지,
잠은 잘 자고 있는지,아프지는 않은지,지금 쯤이면 조금 여유는 생겼는지.
나의 하루는 비슷해.며칠 동안 한가지 일에만 매달리다 오늘 마무리를 지었거든 ㅎ
오늘도 난 잠들기 전 잘자라며 너의 이름을 불러봐.
내일 아침도 잘 챙겨먹고 조심해서 줄근해.^^
보고싶다.잘자 내사랑. 사랑해.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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